양산시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산시립 중앙도서관 일원에서 독서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오늘, 양산은 독서중’이라는 주제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색다른 독서를 즐기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 독서문화를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 독서를 매개로 시민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에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강연과 부대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축제에는 역사 강연으로 잘 알려진 최태성 작가와 자녀 및 부모교육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최민준 작가, 금융·경제교육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옥효진 작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