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시간전
생활용품 전문 브랜드 살림백서가 네이버 쇼핑의 신제품 런칭 행사 ‘신상위크’에 참여해 공간별 사용 환경을 고려한 고체탈취제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7월 20일부터 7월 26일까지 진행된다.이번에 선보인 살림백서 고체탈취제는 공간의 용도와 소비자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탈취 기능을 강조한 데오 라인과 탈취 기능에 인테리어 요소를 더한 오브제 라인으로 구성됐다.살림백서 데오 에어 프레쉬 실내 고체탈취제는 신상위크 기간 54%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데오 에어 프레쉬 차량용 고체탈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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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이사 출신' 강청희, 건보공단 신임 이사장 임명 … 20일 취임
신임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에 강청희 전 급여이사가 임명됐다. 약 5년 만에 기관 수장으로 복귀다.16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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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규식 도의원, 경북도의회 대변인 임명
경북도의회가 제13대 전반기 의정활동의 대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연규식 의원을 대변인으로 임명했다.경북도의회는 16일 도의회 의장실에서 연규식 의원을 제13대 전반기 경상북도의회 대변인으로 임명했다.대변인은 도의회의 주요 정책과 의정활동 성과를 도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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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재단·아트플랫폼 한터울,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 7월 공연 개최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오는 7월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경북문화재단의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강치전’은 오는 7월 24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25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등 총 4회에 걸쳐 관객들과 만난다.작품은 독도 바다에 서식하다 멸종된 바다사자 ‘강치’를 소재로 인간과 자연, 바다생물의 공존과 평화의 가치를 담아낸 창작 국악뮤지컬이다. 독도를 영토 분쟁의 공간이 아닌 평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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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민주당 흔든 유시민 발언…정작 주목해야 할 것은 따로 있다
유시민 작가의 발언이 민주당 내부를 흔들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은 결국 실패할 것"이라는 그의 전망은 곧바로 친명계의 강한 반발을 불러왔다. "선을 넘었다", "무책임하다", "정부와 당을 폄훼한다"는 비판이 이어졌다.그러나 정치에서 더 중요한 것은 누가 더 강한 표현을 썼느냐가 아니다. 권력을 향한 비판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다.유시민은 오랫동안 진보 진영을 대표하는 논객으로 활동해 왔다. 그렇기에 이번 발언은 야권의 공격보다 오히려 여권 내부에서 나온 문제 제기라는 점에서 정치적 의미가 작지 않다.그의 분석이 맞는지 틀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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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경산암소, 한우 수급안정 새 카드 부상
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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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사회복지 공무원 역량 강화 위한 ‘슈퍼비전(전문가 자문) 교육’ 성료
서울 용산구는 지난 8일 용산아트홀 문화강좌실에서 구 소속 사회복지 공무원과 통합사례관리사 등 32명을 대상으로 복지 현장 대응력 향상을 위한 ‘슈퍼비전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복지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자주 마주하는 ‘비자발적 대상자’에 대한 효과적인 사례관리 개입 방법과 민원 응대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관련 분야 전문가인 이서원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겸임교수가 맡았다.교육은 ▲비자발적 대상자의 심리 이해 ▲비자발적 대상자를 대하는 실무자의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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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균 마포구청장, 현장 행정 시작 ‘주민 목소리 잊지 않았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16개 동 주민과의 대화를 모두 마친 바로 다음 날인 21일 오전, “직접 현장을 보겠다”고 약속한 아현동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살피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유 구청장이 찾은 현장은 주요 건의사항으로 제기된 아현동주민센터 사거리 신호체계 개선과 인근 빌딩 후면 도로 보수, 재건축 공사에 따른 차량 운행과 학생 보행 안전 대책 마련 등이 필요한 곳이었다.먼저 유 구청장은 주민센터 인근 빌딩과 사거리를 찾아 도로 균열 상태와 차량 통행량, 교통 흐름을 직접 살폈다.현장 점검을 토대로 도로 재포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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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대한적십자사봉사회와 ‘여름 김치 나눔’ 행사
서울 도봉구는 지난 7월 15일 도봉구 ‘다 가치’ 공유부엌에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도봉구협의회 주관 '여름 김치 나눔' 행사가 열렸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도봉구협의회 봉사원 19명이 참여해, 열무김치 750kg를 직접 버무리고 포장했다.정성껏 준비한 열무김치는 적십자 희망풍차 결연세대 2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김동욱 도봉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껏 김치를 준비해주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봉사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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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지자체 합동평가 2년 연속 최고 등급‘1등급’ 달성
광진구가 행정안전부와 서울시가 실시한 '2026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달성했다.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최고 등급을 받은 5개 자치구에 이름을 올리며, 2년 연속 우수한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17개 시·도의 국가위임사무와 주요 국가시책 추진 실적을 평가하는 제도다. 서울시는 행안부의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25개 자치구에 대한 자체 평가를 실시해 1~4등급을 부여하며, ▲정량 달성도 ▲정성 기여도 ▲준비 노력도 등 3개 분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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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축산악취 줄여 주민 불편 최소화하겠다"
경남 창녕군이 쾌적한 축산환경 조성에 팔을 걷어 붙였다. 군은 주민 생활환경 보호와 축산악취 저감을 위해 올해 축산악취 저감 시설·장비 지원 등 17개 사업에 총 29억 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