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간전
최근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으로 사료비와 비료 원자재 가격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음성축협이 배합사료 이용 조합원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수입건초 지원에 나섰다. 충북 음성축협은 중동지역 정세 불안으로 국제 곡물과 사료 가격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배합사료 이용 조합원을 대상으로 수입건초 지원사업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사] 해양수산부
◇ 임원 임명▲ 국립청주해양과학관장 남기헌 ◇ 과장급 전보▲ 해양개발과장 이민석▲ 해양영토과장 이재영▲ 포항지방해양수산청장 이근호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글로벌 진출·기후위기 대응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4월 14일 전남 순천시 소재 순천고들빼기 영농조합법인에서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전남마을기업협의회, 전남농촌융복합산업인증사업자협회, 월드옥타 중국무순지회와 함께 ‘기후위기 대응과 글로벌 진출을 위한 사회적가치 기반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전남·광주 지역 사회적경제기업과 농촌융복합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적경제 생태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고] 구자은 LS 회장 모친 유한선 여사 별세
구자은 LS 회장의 모친 유한선 여사가 19일 오전 10시경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3세.고 유한선 여사는 1933년생으로 고 구두회 예스코 명예회장과 결혼해 슬하에 구자은 회장을 비롯해 구은정 태은물류 회장, 구지희 씨, 구재희 씨 등 1남 3녀를 뒀다. 며느리 장인영 씨와 사위 김중민 씨, 데이비드 누네즈 씨, 김동범 씨가 있다.유 여사는 평소 검소하고 자상한 어머니로 구 회장을 비롯한 자녀들에게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했고 평생을 가족을 위해 헌신했다는 주변의 평가를 받았다.구자은 회장은 당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도, 지역 주도 대학‧인재 육성 전략 마련 시동
경상북도는 ‘지방대 육성법’ 개정 및 시행에 따라 ‘지방대학 및 지역 균형 인재 육성지원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발 빠르게 나섰다. 법 개정으로 5개년 기본계획 수립 권한이 광역 지자체로 이양됨에 따라 경북도는 전략적 기본계획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정부의 행‧재정적 지원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의원 정수 '45명 이하'에서 결정된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정수가 45명 이내로 조정될 전망이다.교육의원 폐지에 따른 정원은 늘지 않는다. 선거구는 현행대로 32곳, 비례대표는 기존 8명에서 3명이 늘어난 11명이 증원될 것으로 예상된다.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소위원회는 17일 오후 6시부터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포함한 선거제도 개편안을 심의 중이다.정개특위 소속 김한규 국회의원에 따르면 제주도의회 의원 정수는 ‘45명 이하’로 정해졌다.또한 비례대표는 전체 45명 이하에서 25%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비례대표는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래 반도체 인재, 경기교육이 키운다
나노·반도체 분야 연계교육형 교육과정 및 취업 지원 정책 협의 경기도교육청이 22일 경기도경제과학진...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고유가에  대중교통 수요 급증…출퇴근 시간대 버스 확대
최근 이란전쟁 사태로 촉발된 고유가로 인한 대중교통 이용 수요가 크게 증가하면서,출퇴근·등하교 시간대 수요맞춤형 버스가 확대 투입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대중교통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혼잡 시간대 버스 공급을 선제적으로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제주도에 따르면 올해 3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달간 버스 이용객은 516만여명으로, 지난해 3월 463만7990명과 비교해 11.3% 증가했다.4월의 경우 올해 1일부터 15일까지 중 버스가 무료로 운영된 4월3일 하루를 제외한 나머지 14일 기간 이용객은 238만1888명으로, 지난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축산환경관리원 한갑원 부장, 저서 출간
1시간전
축산환경관리원 한갑원 부장이 ‘농촌이 만드는 내일, 산업이 시작되는 곳’이라는 제목의 책을 출간했다. 책자에서 필자는 농촌은 단순히 곡식과 식량을 생산하는 공간을 넘어, 산업의 근본을 떠받치는 자원과 에너지의 원천이며, 인간 사회의 경제적 활동은 결국 자연에서 비롯되며, 농촌은 그 출발점이자 순환의 핵심 고리로 기능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생각하는 정원’, 국내 최초 글로벌 DB '가든서치' 등재
제주도 민간정원 1호인 ‘생각하는 정원’이 국내 민간정원 최초로 국제식물원보존연맹의 글로벌 데이터베이스 ‘가든서치’에 등재되며 세계적 학술·보존 가치를 공인받았다.국내 184개 민간정원 가운데 첫 사례로, 이번 등재를 통해 ‘생각하는 정원’은 전 세계 연구자와 기관들이 활용하는 글로벌 표준 정원 목록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이에 따라 지역 관광지를 넘어 세계 정원 체계에 공식 편입된 국제적 사유정원으로서 위상이 한층 높아졌다는 평가다.특히 그동안 국립수목원, 서울식물원 등 국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12차 전기본 토론회 개최 ...2040년 전력 최대수요 131.8GW 전망
1시간전
국가 에너지 정책의 근간이 될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의 일환으로 2040년까지의 전력수요 전망결과에 대해 국민과 함께 논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2차 전기본 수립 총괄위원회와 함께 22일 서울 양천구 소재 한국방송회관에서 3차 대국민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전력수요 전망은 향후 15년간 우리나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