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이 신탁과 외환, 세무, 해외 부동산 투자 등을 아우르는 글로벌 자산관리 세미나를 열었다.하나은행은 15일 서울 삼성동 플레이스원에서 '하나금융 글로벌 머니쇼'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국내외 이중 거주자와 해외 투자에 관심이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복합적인 자산관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세미나는 '전 세계 자산, 하나로 관리'를 주제로 진행됐다. 글로벌 신탁과 외환 관리, 법률·세무, 국제조세, 해외 부동산 투자, 글로벌 주식 및 환율 전망 등을 다뤘다.각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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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놓고 빨간약 바르냐 안바르냐 문제일 뿐"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은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과 관련해 12일 "사실 검찰폐지로 이미 사법시스템은 망가졌고 지금 뜨겁게 논의되는 보완수사권 폐지 여부는 망가진 시스템을 되살릴 수 없는 지엽적 문제일 뿐"이라 말했다.한 의원은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치명상을 입혀 놓고, 빨간약을 바르냐 안바르냐의 문제일 뿐'"이라며 "없는 것보다는 분명 낫지만 그걸로 망가진 시스탬을 살릴 수는 없다"고 했다.민주당 개별 의원이나 당 tf에서 최근 발의한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모두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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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역에서 만나는 캐릭터 뚜비!” 수성구, ‘뚜비, 행복을 전해요’ 복화술 인형극 운영
대구 수성구는 다중이용시설인 동대구역에서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를 활용한 복화술 인형극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기존 어린이 대상 공연으로 많은 호응을 얻은 ‘뚜비 찾아가는 어린이 공연’에 이어 복화술 인형극이라는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해 뚜비 콘텐츠를 한층 다양화하고 동대구역을 찾는 방문객과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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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을 넘어, 이제는 국민통합의 길로
대한민국은 수많은 위기를 이겨내며 오늘의 발전을 이루어낸 나라다. 전쟁의 폐허를 딛고 세계가 주목하는 경제와 민주주의를 일군 원동력은 어느 한 정당이나 특정 이념이 아니라, 어려울 때마다 힘을 모아온 국민의 저력이었다. 그러나 오늘의 현실은 어떠한가. 정치적 견해가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를 적대시하고, 보수와 진보라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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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대구의료원, 생명 나눔 실천 위한 ‘사랑의 헌혈’ 행사 개최
대구의료원이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 혈액 수급 안정화와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 나눔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대구의료원 본관 주차장 헌혈버스에서 생명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내원객과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대구의료원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생명 나눔 협약’을 체결하고 혈액 수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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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동희 세무사(성동지역세무사회장) 부친상
▲ 작고 : 2026년 7월 10일 오후 2시 ▲ 발인 : 2026년 07월 12일 오전 6시30분 ▲ 장례식장 : 호반병원장례식장 2호실 ▲ 연락처 : 02-498-8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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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호중 행안장관 "장윤기 사건, 국민적 실망…깊은 유감"
윤호중 행안장관 "장윤기 사건, 국민적 실망…깊은 유감""경찰관 연고지 유착 뿌리 뽑아야"…순환인사제 전면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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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배우는 산림생물…전국 5개 사립수목원 교육 시작
국립수목원은 국민의 수목원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사립수목원 교육서비스 고도화 및 운영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7월부터 전국 5개 사립수목원에서 다양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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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우이 해상풍력 첫 삽…중부발전, 390MW 프로젝트 본격화
전남 신안에서 국내 최대급 해상풍력 사업인 '신안우이 해상풍력'이 착공에 들어갔다. 단순한 발전단지 건설을 넘어 주민 참여와 국내 공급망 육성, 재생에너지 확대를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정부의 해상풍력 확대 정책에도 탄력을 더할 전망이다.한국중부발전은 16일 전남 신안국민체육센터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안우이 해상풍력'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건설 공사에 착수했다.■주민 참여·국산 공급망 결합한 해상풍력 모델신안우이 해상풍력은 설비용량 390MW 규모로 2029년 1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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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경산암소, 한우 수급안정 새 카드 부상
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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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세제개편 공론화…“종부세는 가액기준, 장특공제는 실거주 중심”
정부가 부동산 세제 전반에 대한 개편 작업에 착수한 가운데 종합부동산세는 현행 ‘주택 수’ 중심 과세체계를 ‘주택 가액’ 중심으로 전환하고,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는 보유기간보다 실거주 중심으로 개편해야 한다는 제언이 잇따랐다.실거주자 보호를 강화하는 대신 초고가·비거주 주택에 대한 세제 혜택은 축소해야 한다는 데는 대체로 공감대가 형성됐지만 보유세 강화 수준과 실거주자에 대한 세 부담 완화 범위를 두고는 전문가 간 견해차도 나타났다.재정경제부는 16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