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주말에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며 살곶이 물놀이장, 무더위쉼터, 스마트쉼터 등 폭염 대응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 및 예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현재 성동구는 폭염주의보가 지속됨에 따라 폭염 대응 종합지원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말에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구민 안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특히 구청장은 지난 주말인 7월 12일 직접 현장을 찾아 무더위쉼터와 스마트쉼터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이용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폭염 대응 상황을 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