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이 미국 뉴멕시코에 건설 중인 대규모 인공지능 데이터센터가 당초 예상보다 2배 많은 15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지난주 수정된 고용 전망을 발표했으며, 임원 프라딥 빈센트는 링크드인에서 "이번 프로젝트가 도냐아나 카운티에 고품질 일자리, 지속 가능한 인프라, 장기적 경제적 혜택을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했다.26일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오라클의 데이터센터는 '프로젝트 주피터'로 불리며, 멕시코 국경에서 몇 마일 떨어진 곳에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