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전당대회를 앞둔 국민의힘을 향해 "점입가경"이라고 비판했다.정 대표는 이날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전당대회인지, 반쪽 반당대회인지, 내란 옹호 잔당대회인지, 상호 배신자 낙인찍기 대회인지 헷갈린다"고 이같이 말했다.이어 "탄핵을 반대하고 부정선거를 주장하고 '윤어게인'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우리 당에서 반드시 몰아내야 한다'는 것은 더불어민주당의 주장이 아니라 어제 어느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소란스러운 연설회장에서 한 말"이라고 했다.그러면서 "국민의힘은 내란의 추억, 내란의 미몽에서 깨어나 정상적인
10시간전
은 2024년 12월 3일부터 2025년 6월 대선 즈음까지의 국면과 현장에 직접 밀착하...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이 "김건희는 대통령이 실제 되려고 했다", "그게 12.3 내란의 중요한 목표"라는 주장을 해 눈길을 끌었다. 김 의원은 13일 SBS 라디오 인터...
국민의힘이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에 반대하는 '반탄' 기치를 내건 장동혁 의원을 새 당 대표로 선출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극우의 힘을 넘어 '내란의 힘'으로 옮겨갔다"고 비판했다.국민의힘은 26일 국회 도서관에서 제6차 전당대회 당 대표 결선 투표를 속개, 장동혁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는 2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을 향해 “내란 동조 세력”이라고 강하게 비판하며, 정당 해산 요건을 갖췄다고 주장했다.정 대표는 이날 모두발언을 통해 “지난해 12월 3일 발생한 내란 사태와 관련해, 국민의힘은 내란의 공동정범이며 내란 공범 세력”이라고 발언했다. 특히 “이 사건의 중심에는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이 있으며, 그가 내란 특검 수사 대상인 점은 국민 모두가 알고 있다”며 “형법 제87조가 규정하는 내란죄는 사형,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형으로 매우 중한 범죄”라고 강조했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남도, 로컬 투어랩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경상남도는 27일 오전 10시 30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경남도, 경남관광재단, 시군, 용역사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로컬 투어랩 운영 실행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남부권 로컬 투어랩로컬여행 생태계 혁신을 위해 관광사업 추진 경험이 적어 관광 활성화를 위한 인적・조직적 역량은 미흡하나, 지역 특성을 바탕으로 한 관광콘텐츠 잠재력이 높은 시군을 2개 권역으로 나누어 지역관광 거점으로 육성* 1권역 * 2권역남부권 광역관
Generic placeholder image
[결혼] 김문학 세무사(전 동안양지역세무사회장) 장녀
▲ 일시 : 2025년 9월 6일 오전 11시 ▲ 장소 : 더파티움 안양 7층 라포레홀▲ 연락처 : 031-466-3333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전시 청년인턴 지원사업,‘일경험’성과 톡톡
대전시는 청년인턴 지원사업이 사회 초년생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해 안정적인 정규직 취업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이 사업은 최근 고용시장의 경향이 ▲경력직 채용 선호 ▲ 인턴을 위한 경력 필요 ▲실무 유경험자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점에 주목해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일경험’제공과 정규직 전환을 통한‘조기 취업’을 목표로 한다. 청년과 기업을 매칭해 3개월간 인턴을 운영하고, 정규직 전환을 유도한다. 인턴 기간에는 청년에게 월 200만 원의 인건비와 5만 원의 교통비를 지원하며, 사업 수행은 대전일자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뚝심 통했다" 현대차·기아, 美 친환경차 누적 판매 150만대 달성
현대차·기아가 미국 친환경차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며 누적 판매 150만 대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차·기아는 2011년 미국 시장에서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K5 하이브리드 판매를 시작한 이후 지난 7월까지 누적 판매 151만 5145대를 기록했다. 이는 현대차, 기아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배우 유선, 월드쉐어 친선대사로 케냐서 봉사활동 펼쳐
배우 유선이 월드쉐어 ‘아이들곁에 친선대사’ 자격으로 케냐 나이로비와 마사이마라 지역에서 해외 봉사활동을 펼쳤다.유선은 지난 7월 월드쉐어 친선대사로 위촉된 후 첫 공식 일정으로 8월 4일부터 12일까지 아프리카 케냐를 찾아 아동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에 나섰다.나이로비의 대표 슬럼가인 키베라 지역에서는 150가정에 식량을 직접 전달하고 주민들과 교류했다. 이어 아동 보육시설 ‘어메이징 원더스’를 방문해 낡은 침구를 교체하고 무료 급식 봉사를 진행하며 아이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힘썼다.마사이족이 거주하는 마사이마라 지역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정부 첫 '전북 예산안'…2년 전 잼버리 보복 삭감과 '격세지감'
1시간전
이재명 정부의 첫 작품이 될 내년도 예산안에 전북관련 예산이 9조4585억원 반영되는 등 역대 최대 규모인 것으로 분석되며 2년 전 잼버리 파행이후 보복성 예산 삭감 당시와 ...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 청소년 극단선택…지역 안전망 점검 필요성 제기
29일 새벽, 영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10대 청소년이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119구급대와 경찰은 신고를 받고 즉시 현장에 출동해 안전 장비를 설치하...
Generic placeholder image
李대통령이 트럼프가 빼준 의자 안 앉은 이유 "경상도 사람 예의"
1시간전
이재명 대통령이한미정상회담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이 방명록을 편하게 작성할 수 있도록 직접 의자를 빼줬지만 이 대통령은 앉지 않은 것에 대해 "경상도 사람의 예의 같은 것"이라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지난 29일 MBC 뉴스데스크에 출연해 이 같은 한미정상회담의 뒷이야기를 소개했다. 강 실장은 이 대통령의 회담 태도가 '의자 끝에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계속 눈을 맞추는 게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쓴 듯 하더라'는 진행자의 말에 "그 뒤로 왜 의자를 빼줬는데 앉지 않았냐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21셰어즈, 하이퍼리퀴드 ETP 출시…디파이 파생상품 시장 본격 공략
21셰어즈가 하이퍼리퀴드 ETP를 세계 최초로 SIX 스위스 거래소에 상장했다고 30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가 전했다. 하이퍼리퀴드는 2023년 출범 이후 누적 거래량 2조700억달러를 기록하며, 현재 일일 80억달러 이상의 거래를 처리하는 DEX 기반 파생상품 플랫폼이다. 디파이 파생상품 시장에서 80% 이상의 점유율을 확보하며 급성장하고 있다. 하이퍼리퀴드는 수익의 95% 이상을 HYPE 토큰 바이백에 활용하는 독창적인 토크노믹스를 도입했으며, 지금까지 10억
Generic placeholder image
조국, 호남 이어 내주 보수텃밭 TK 방문... '광폭행보' 계속된다.
지난 8·15 특별사면·복권으로 석방된 뒤 정치 활동을 재개하며 최근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가 호남을 찾은데 이어 9월 2일부터 이틀간 대구·경북지역을 방문한다. 조 전 대표는 이번 TK 방문에서 포항과 구미, 대구에서 북토크와 간담회 등을 잇따라 개최한다.30일 혁신당에 따르면 조 원장은 9월 2일 포항 죽도시장을 방문해 시장상인 등과 만나며 민심을 청취하고 지역 주민들과 오찬을 가진다.또 남구에서 게릴라 사인회 및 당원 간담회를 개최한 뒤 북구에 있는 독립서점 '수북'에서 북토크를 갖는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