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파이낸셜그룹이 지역사회 소외계층과의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대신송촌문화재단은 충청북도 괴산군 가족센터와 청천재활원에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평소 사회공헌 활동에 깊은 관심을 가져온 이어룡 회장이 직접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전달된 성금은 다문화가정의 생활 여건 개선과 재활 환우들의 의료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신송촌문화재단은 지난 2014년부터 괴산군에 꾸준히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오고 있다.1991년 고 양재봉 명예회장의
대한한돈협회 괴산군지부는 17일 이웃돕기와 장학기금으로 1500만원을 괴산군에 기탁했다.괴산군지부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후원금으로 1000만원과 장학기금으로 500만원을 내놓았다.후원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지역 저소득층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장학기금은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환경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여인영 지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한돈산업이 되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괴산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전국한우협회 괴산군지부는 10일 지역 취약계층을 돕고자 한우곰탕 335개와 한우세트 70개를 충북 괴산군에 기탁했다.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괴산군 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된다.원영호 지부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한 끼로 마음까지 든든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한우농가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괴산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괴산군은 한국전력공사 충북본부가 괴산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80만원을 기탁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충북본부 임직원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에 뜻을 모아 자발적으로 마련했다. 기탁식에는 이중호 충북본부장을 비롯해 박재연 증평괴산지사장, 김도연 남부건설본부 첨단산업건설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 본부장은 “고향사랑기부로 괴산군에 이바지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괴산군의 발전과 지역과의 상생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괴산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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