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학술지 네이처가 탄생 30주년을 맞이한 포켓몬스터 시리즈가 과학계 전반에 미친 영향을 조명했다.5일 IT매체 아이티홈에 따르면, 1996년 게임보이용 소프트웨어로 시작된 포켓몬스터는 지난 30년간 생태학, 진화생물학, 교육 등 다양한 과학 분야 연구자들에게 영감을 주는 핵심적인 매개체로 자리 잡았다.이러한 영향은 실제 연구자들의 경험에서도 확인된다. 많은 연구자가 유년 시절 포켓몬을 접한 경험이 자신의 진로 선택에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특히 분류학자와 곤충학자들은 포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