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면활성제 제조 기업 동남합성이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525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보통주 기준 1.7%다.배당금 총액은 17억5859만9850원으로 제시됐다. 배당기준일은 2026년 3월13일이다.주주총회는 개최 예정이며, 예정일자는 2026년 3월26일로 잡혔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25일이며, 사외이사는 참석 1명·불참 1명으로 집계됐고 감사는 참석했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동남합성의 주가는 2월 25일 11시 30분 기준 3만1750원
충남 서산시에 연간 3만 톤 규모의 비이온 계면활성제 생산공장이 문을 열었다.  시에 따르면, 바스프한농화성솔루션스㈜는  지난 17일 대산읍 죽엽로 409-1 일원에서 비이온 계면활성제 생산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김태흠 충남도지사, 다니엘 우쏘 바스프 그룹 케어케미칼 글로벌 총괄 사장 예정자, 이우석 한국바스프 대표이사, 김응상 한농화성 회장, 김대용 바스프한농화성솔루션스㈜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총사업비 538억 원이 투입된 해당 공장은 연간 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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