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홍 밀양시의회 의장이 23일 경남대표 회장 자격으로 서울시 강동구에서 열린 제271차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시도대표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시도대표회의는 지방의회 위상 제고와 효율적인 의정활동 방향을 모색하고, 시군자치구 간 공동 발전을 위한 정책적 대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밀양시의회 정희정 최남기 시의원이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받았다.정희정 시의원은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원활한 의사소통과 협치를 이끌고, 생산적인 의회 환경 조성과 지방자치 발전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았다.최남기 시의원은 지역 현안 해결과 시민
밀양시의회는 지난 8일, 의장실에서 박희순 대한적십자 경남지사 회장에게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이날 특별회비 전달식에는 밀양시의회 허홍 의장,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박희순 회장, 밀양지구협의회 조정숙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허홍 의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동네 곳곳을 찾아다니며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시는 적십자 봉사원 여러분께 항상 깊이 감사드린다”라며,“나눔의 손길이 더욱 필요한 시기인 만큼, 모두가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를 돌볼 수 있도록 밀양시의회도 함
밀양시의회 허홍 의장은 지난 12월 23일, 경남대표 회장 자격으로 서울시 강동구에서 개최한 제271차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시도대표회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번 시도대표회의는 지방의회의 위상 제고와 효율적인 의정활동 방향을 모색하고, 시·군·자치구 간의 공동 발전을 위한 정책적 대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허홍 의장은 회의에 참석하여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2026년도 당초예산안, 2026년도 시도전출금 사업계획 승인 등 주요 안건을 시도대표회장들과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공무원 여비 규정 현
밀양시의회 허홍 의장은 지난 23일 경남대표 회장 자격으로 서울시 강동구에서 개최한 제271차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시도대표회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번 시도대표회의는 지방의회의 위상 제고와 효율적인 의정활동 방향을 모색하고, 시·군·자치구 간의 공동 발전을 위한 정책적 대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허홍 의장은 회의에 참석하여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2026년도 당초예산안, 2026년도 시도전출금 사업계획 승인 등 주요 안건을 시도대표회장들과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공무원 여비 규정 현실화와 공
밀양시의회는 지난 8일, 의장실에서 박희순 대한적십자 경남지사 회장에게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이날 특별회비 전달식에는 밀양시의회 허홍 의장,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박희순 회장, 밀양지구협의회 조정숙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허홍 의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동네 곳곳을 찾아다니며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시는 적십자 봉사원 여러분께 항상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나눔의 손길이 더욱 필요한 시기인 만큼, 모두가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를 돌볼 수 있도록
밀양시의회는 지난 8일 의장실에서 허홍 의장이 박희순 대한적십자 경남지사 회장에게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익행기자
경남 밀양시의회 정희정·최남기 의원이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헌신적인 의정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두 의원은 시민과의 소통을...
밀양시의회는 예산 및 결산 심사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의정연구회를 구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예·결산 심사 실무교안을 자체 발간했다.이번 실무교안은 지방의
◇4급 전보 △양기규 문화복지국장 △박용문 밀양시의회 △신상철 농업기술센터소장◇5급 전보 △이준승 세무과장 △김효경 환경관리과장 △최종길 산림녹지과장 △박원식 허가과장 △최병옥 농업정책과장 △손기헌 단장면장 △박상수 청도면장 △김태훈 인구정책담당관 직무대리 △최정란 주민복지과장 직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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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은 7일 오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을 접견하고, 감사원의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 회복에 대해 강조했다.우 의장은 김호철 감사원장의 취임을 환영하며 “감사원장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점으로, 감사원이 새롭게 거듭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이라는 감사원 본연의 역할을 회복하는 데 국회가 뒷받침해야 할 일이 있다면 언제든 돕겠다”고 말했다.또한 우 의장은 “그 어느 기관보다 중립적이어야 할 감사원이 정치감사, 표적감사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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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자사주 1800만주 취득…2.5조원 규모, 임직원 성과 보상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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