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동행콘서트를 열고 상생 경영 의지를 재확인했다.롯데는 지난 27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2026 롯데 행복나눔 동행콘서트’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네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340여개 파트너사 임직원 1300여명이 참석했으며, 롯데지주를 비롯해 롯데백화점, 롯데GRS, 롯데건설 등 12개 계열사 임직원도 자리를 함께했다.행사는 롯데와 파트너사가 하나의 교향곡을 완성해 간다는 의미를 담은 ‘심포니 오브 롯데’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클래식과 대중음악, 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