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어울림사회봉사재단은 15일 청소년들의 보다 쾌적한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청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맞춤형 수납가구를 전달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서청주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충북어울림사회봉사재단으로 부터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습 및 활동 환경 개선을 위한 맞춤형 수납 가구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센터 내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충북어울림사회봉사재단 대표를 비롯한 회원 10여 명이 직접 센터를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면서 그 의미를 더했다. 전달식 후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지원의 필요성에 대한 논의도 했다.김남진 센터장은“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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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전쟁 장기화… "주체적인 외교 원칙 확립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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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민 일상 속 휴식·여가 인프라 구축720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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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배후수요 갖춘 아파트… 삼환기업 '울산 경남아너스빌 시그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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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vs 문대림, 결선 첫날부터 ‘해상풍력’ 공약 정면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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