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옥천영동축협은 지난 6월 27일 옥천군체육센터에서 박덕흠 국회의원, 황규철 옥천군수, 정영철 영동군수, 엄주광 충북도 축산과장, 김은숙 보은군 축산과장, 윤대성 보은군의회 의장과 3개 군 군의원, 안병우 축산경제대표, 이용선 농협 충북지역본부장, 박승서 충북축협운영협의회장을 비롯한 충북지역 농·축협 조합장,
충북 옥천군과 청산농협은 13일 청산농협 DSC에서 ‘찾아가는 행복슈퍼’ 출범식을 갖고 농촌 주민을 위한 이동형 슈퍼마켓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출범식에는 이용선 농협 충북본부장과 현석환 옥천군지부장, 각 마을 이장, 영농회장, 부녀회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출범을 축하했다.지자체 협력사업과 농협의 ‘농심천심’ 운동의 일환으로 추진되는‘찾아가는 행복슈퍼’는 교통이 불편하거나 마트 이용이 어려운 농촌지역을 직접 찾아가 식료품과 생필품을 판매하는 이동형 슈퍼마켓이다.총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충북 음성농협은 지난 15일 금융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포용금융 동행창구’를 개설하고 오픈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과 박노대 음성농협 조합장, 홍승태 농협 음성군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포용금융 실천 의지를 다지고, 금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농협의 역할과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포용금융 동행창구는 고령자와 장애인 등 금융취약 계층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영업점 내에 마련한 고객 전용
충북농협은 8일 농협 청주시지부·청주 오송농협과 청주시 오송읍 수해 취약지역을 찾아 재해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날 충북농협은 집중호우 시 하천 범람 등의 피해가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배수로, 펌프 시설 등 주요 배수시설 운영 상태를 확인하고 재해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또한 집중호우에 대비해 농업인을 대상으로 ‘장마철 안전 유의 및 행동 요령’ 안내 문자를 발송하는 등 농작물과 농업시설 피해 예방을 위한 예찰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이용선 총괄본부장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집중호우가 잦아지면서 재해 발생 위험
충북농협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대한 복구 지원에 나섰다.충북농협은 시군지부 와 지역 농축협 등 범농협 계통조직과 협력해 △병해충 예방을 위한 항공방제 △작물 생육 회복을 위한 영양제 공급 △이동 세탁차량 지원 등을 추진하는 등 피해 농가 복구를 위한 일손돕기를 진행하고 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은 이날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청주시 강내면 탑연리 농가를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농업인을 위로했다. 이 총괄본부장은 조방형 강내조합장, 이경래 농협청주시지부장과 피해 농업인
화성시 시민단체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가 16일 만세구 새솔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새솔동 통장단협의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범대위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수원군공항 화성이전과 경기국제공항 화성건설 추진의 문제점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반대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범대위는 관련 현안 설명과 함께 반대 서명운동 참여를 독려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했다.범대위는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및 경기국제공항 화성건설이 시민 삶과 지역 환경, 미래세대를 위한 도시발전
왜 우리는 ‘8등신’에 끌리는가?"8등신"이라는 표현은 단순히 머리 크기를 기준으로 신체를 측정한 숫자가 아니다. 그것은 오랫동안 인간이 추구해 온 균형과 조화, 그리고 아름다움의 상징이다.우리는 길거리에서 비율이 좋은 사람을 보면 자연스럽게 시선이 머문다. 패션 모델이나 배우, 스포츠 스타들에게서도 뛰어난 신체 비율을 발견할 때 더욱 세련되고 매력적이라는 인상을 받는다. 이러한 현상은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인지구조와 깊은 관련이 있다.인간의 뇌는 복잡한 정보를 빠르게 처리하기 위해 패턴과 균형을 선호한다. 균형 잡힌 얼굴,
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텔레그램이 올여름 메신저 앱에 자체 비수탁형 '그램' 암호화폐 지갑을 도입한다. 21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 지갑은 10억명이 넘는 텔레그램 이용자가 앱 안에서 직접 자기 보관 방식의 암호화폐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파벨 두로프 텔레그램 창업자는 새 지갑 출시 계획을 공개하며 사용자가 이 지갑으로 암호화폐를 즉시, 수수료 없이 보낼 수 있다고 밝혔다. 텔레그램은 정확한 출시일과 추가 기술 세부사항은 공개하지 않았다.두로프는 이번 출시를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비수탁형 암호화폐 지갑 도
시스코가 코드 저장소 안에서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있을 가능성이 큰 파일을 추려주는 소형 언어모델 제품군 '안타레스'를 공개했다.21일 실리콘앵글에 따르면 시스코는 '안타레스-350M'과 '안타레스-1B'를 허깅페이스에서 오픈웨이트로 배포했고, 더 큰 모델인 '안타레스-3B'도 내놓을 예정이다.안타레스는 시스코 보안 특화 인공지능 연구·엔지니어링 조직인 시스코 파운데이션 AI가 개발했다. 공개 취약점 데이터베이스와 보안 권고문, 공통 약점 분류 정보를 코드 저장소 특정 파일과 연결해 취약점 위치
엔비디아가 AI 데이터센터용 CPU '베라' 세부 사양을 공개하고 6월 오픈AI, 앤트로픽, 스페이스X 등에 칩을 공급했다고 밝혔다.엔비디아는 GPU에 이어 CPU까지 자체 설계해 AI 서버 시장 공략을 확대하고 있다.베라는 엔비디아가 코어부터 직접 설계한 첫 서버용 CPU다.21일 CNBC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베라가 AI 에이전트 환경 병목을 줄이도록 설계됐으며, 인텔과 AMD의x86 칩보다 AI 에이전트 처리 성능이 50% 높다고 밝혔다.설계 측면에선 코어 수보다 단일 코어 속도에 초점이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