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버거 브랜드 프랭크버거가 중식여신 박은영 셰프와 손잡고 새로운 맛의 ‘파닭파닭치킨버거’와 ‘깐쇼새우비프버거’를 선보이고, 익숙한 버거에 중식의 풍미를 더한 새로운 조합으로 ‘박은영의 버거본색’ 캠페인을 함께 전개한다.파닭파닭치킨버거는 바삭한 치킨패티 위에 유린기 소스와 대파, 고추, 땅콩소스를 더해 새콤하면서도 고소한 풍미를 살렸다. 치킨의 담백함과 중식 특유의 향긋함이 어우러져 치킨버거와는 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깐쇼새우비프버거는 비프패티와 새우패티를 한 번에 담아 풍성한 식감을 구현했다. 여기에 중식 칠리소스를 더해 매콤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