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군은 29일 시니어 복합 어울림센터를 개소했다. 시니어 복합 어울림센터는 지난 6월 개관한 창동 개나리 어울림센터 내에 조성된 어르신 전용 쉼터형 커뮤니티 공간이다. 특정 대상이나 프로그램 참여 여부와 관계없이 어르신이라면 누구나 일상에서 부담 없이 찾아와 머물 수 있다. 센터 내부는 하나의 공간 안에서 휴식, 소통, 가벼운 활동이 복합적으로 이뤄지도록 구성됐다. 어르신들은 이곳에서 TV 시청과 담소를 나누며 일상을 보내고 필요에 따라 근력운동기구를 활용한 가벼운 건강관리 활동도 함께할 수 있다. 이날 개
김창규 제천시장은 지난 29일 서부동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거점시설인 ‘서부동 어울림센터 조성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추진 중인 현장 중심 행정의 일환으로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 시장은 현장 관계자로부터 사업 개요와 공정 현황, 향후 추진 일정을 보고받은 뒤 공사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세부 사항을 살폈다. 서부동 어울림센터는 2020년 12월 국토교통
문음미 기자 = 화순군은 지난 12일 화순군 어울림센터 대회의실에서 후계농업경영인협회와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
문음미 기자 = 정읍시는 황토현권역 영농조합법인이 5일 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문음미 기자 = 화순군은 지난 13일 화순군 어울림센터 2층 체육관에서 화순군새마을회가 주최하고 화순군과 화순군의회가
충북 청주시는 24일 상당구 영운동 어울림센터를 준공했다.시는 235억4000만원을 들여 옛 영운정수장 터에 지하 2층~지상 4층, 연면적 9360㎡ 규모의 복합 커뮤니티시설을 지었다.지상층에는 농산물 상시판매장과 나눔가게, 마을부엌, 마을카페, 작은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공동작업장, 공작소, 생활문화센터 등이 조성됐다.지하에는 135면 규모의 주차장을 갖추고 있다.시는 2019년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으로 이 사업을 추진해 왔다.이범석 시장은 “영운동 어울림센터는 주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주환경 개선과
논산의 옛 영광을 간직한 한약 골목의 추억을 되살리는 동시에 건강과 추억을 함께 만들어갈 공간이 탄생했다.지난 20일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화지 어울림센터’의 준공식이 개최됐다.지상 3층 규모로 준공한 화지 어울림센터는 1층에 주민들로 구성된 화지마을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카페가 들어섰으며, 2층에는 논산시 자원봉사센터가 자리 잡았다. 3층에는 지역활성화 통합지원센터와 다목적실이 마련돼 인근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는 과
울산시교육청과 동구청은 남목 도시재생 사업 일환으로 남목초등학교에 조성되는 공영주차장·어울림센터를 학교와 지역이 함께 사용하는 복합 공동생활 센터로 확대 개편하기로 했다. 시교육청과 동구는 10일 구청 접견실에서 천창수 교육감과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남목 도시재생 사업과 학교시설 복합화 조성을 위한 변경 협약’을 맺었다. 변경 협약은 2023년 9월 합의된 150면 규모 공영주차장과 학교 밖 관사 부지 어울림센터 조성을 지역과 학교가 공동 활용하는 통합형 복합시설로 재구조화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김만식 기자 = 충북 증평군은 29일 어르신 누구나 자유롭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니어 복합 어울림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이번에 문을 연
증평군은 29일 어르신 누구나 자유롭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니어 복합 어울림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이번에 문을 연 시니어 복합 어울림센터는 지난 6월 개관한 창동 개나리 어울림센터 내에 조성된 어르신 전용 쉼터형 커뮤니티 공간으로, 특정 대상이나 프로그램 참여 여부와 관계없이 어르신이라면 누구나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찾아와 머물 수 있도록 마련됐다.형식적인 이용보다는 ‘쉬고, 머물고,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공간’이라는 취지에 중점을 두고 조성됐다.이날 개소식은 현판 제막을 시작으로 개소식 행사,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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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고용 플랫폼 대표기업 케이잡스가 전국 고교, 대학, 기관 등을 대상으로 총 100억 원 규모의 ‘전국민 AI직업설계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이번 지원 사업은 AI 기술 발전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일자리 구조 속에서 취약계층과 외국인 근로자의 지속 가능한 자립과 사회 통합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AI고용학회와 함께 진행한다.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는 AI 전환 시대에 심화되는 고용 불균형과 교육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해 총 100억 원 규모의 디지털 재원을 조성한다. 해당 재원은 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가 각각 50억 원 상당의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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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제주, 민간 우주산업 핵심 거점 ‘도약’ 준비 마쳤다
민간 우주산업의 전초기지 하원테크노캠퍼스가 올해 비상할 준비를 마쳤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달 31일 하원테크노캠퍼스 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하고, 민간 우주산업 허브 조성에 본격 나선 것이다.정부가 지난해 6월 하원테크노캠퍼스를 기회발전특구로 선정함에 따라 제주도가 후속 조치를 통해 산업단지 지정을 완료, 올해 안으로 실시계획을 수립해 내년부터 부지 조성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기업 입주는 2029년부터 시작되며, 입주 기업은 기회발전특구 혜택에 따라 법인세, 취득세, 재산세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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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기자 = 대구 달성군은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충혼탑에서 순국선열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는 새해 군정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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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주요사업 연간 발주계획 사전 공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2026년 주요 공공사업 발주 일정을 사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2026년 추진 예정인 공사·용역·물품구매 사업의 발주계획을 시 누리집에 게시하고, 연간 발주 일정과 주요 사업 정보를 공개했다.이번 발주계획에는 시정 운영에 따라 추진될 주요 사업을 대상으로 사업 개요, 발주 시기, 예산 규모 등 핵심 내용이 담겼다. 관련 기업들이 사업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참여 준비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시는 발주계획 사전 공개로 발주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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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약금 면제를 결정한 KT를 떠난 고객 10명 중 7명이 SKT로 통신사를 옮긴 것으로 나타났다. KT가 내놓은 보상안이 기대에 못미친 가운데, SKT가 펼친 공격적인 마케팅이 나름 먹혀들면서 고객 이탈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9일 업계에 따르면 KT가 위약금 면제를 시작한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이달 7일까지 총 13만599명 고객이 이탈했다. 이 기간 KT를 떠난 고객 74%가 SKT를 선택했다. 하루 기준으로는 최대 2만8000명 이상이 KT에서 SKT로 옮겼다.앞서 SKT는 지난해 7월 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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