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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해반문화와 한국국가유산지킴이연합회가 주관하는 ‘2026 청년 세계유산지킴이 캠프’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인천하버파크호텔에서 열렸다.캠프는 청년들이 인류의 세계유산을 배우고, 이를 보존 및 홍보하기 위한 창의적인 프로젝트를 기획·실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에는 심사를 거쳐 선발된 전국의 청년 지킴이 팀 중, 해반문화 소속으로 함께하는 6개 팀 ▲성곽 수문장 ▲NABI ▲The 4 Rascals ▲스톤브릿지 ▲지구마블: 걸어서 기록 속으로)이 참여했다.첫째 날인 16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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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여론조사 격차, 빠른 속도로 줄고 있어"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13일 서울시장 선거 여론조사에서 정원오 민주당 후보와의 격차가 한 자릿수로 줄어든 데 대해 "격차가 빠른 속도로 줄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이 추세대로만 가면 할 수 있다" 밝혔다.오 후보는 이날 SBS 라디오 에 출연해 "어제오늘 나온 여론조사 발표를 보면 많이 줄지 않았느냐"며 이같이 밝혔다.한국갤럽에 따르면 지난 9~10일 서울시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802명을 대상으로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를 조사해 이날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정 후보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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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가족여행객에 항공권 할인 '패밀리위크' 진행
제주항공은 가족 여행객들의 여행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항공권 할인과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는 ‘패밀리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국내선 7개, 국제선 45개 노선을 대상이며, 탑승 기간은 9월30일까지다.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포함한 편도 총액 기준 국내선은 4만1300원부터 적용한다. 국제선은 ▲일본 10만5600원 ▲중화권 13만600원 ▲동남아 19만3900원 ▲사이판 24만4500원 ▲몽골 17만1800원부터 할인 판매한다.제주항공은 카카오페이로 결제 시 최대 10만원 즉시 할인 혜택과 함께 탑승시적립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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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감사의 정원은 우리 국민의 자긍심과 선진 시민의식을 북돋는 긍정의 정원이 될 것“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조직적 훼방과 거짓 선동에도 불구하고 감사의 정원은 광화문광장 한편에 자리 잡아 소중한 역할을 하게 됐다.” [서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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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서귀포 보궐 '민주 김성범 47% vs 국힘 고기철 24%'
오는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실시되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후보가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KBS제주방송총국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를 12일 공개했다.조사 결과 국회의원 지지도를 묻는 질문에 김성범 후보 47%, 고기철 후보 24%를 기록했다. 두 후보간 격차는 23%p.'기타 후보'는 3%로 조사됐다. 지지후보 없음 또는 모름.무응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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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산업 뒤흔든 ASF…무엇을 남겼나
다행히 소강상태로 접어들긴 했지만 올초 급속한 확산과 함께 한돈산업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ASF. 도드람양돈농협이 긴박했던 현장 기록을 토대로 ASF 방역의 성과와 한계를 객관적인 시각에서 되돌아 보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2026년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서’를 발간했다. 이번 백서 발간을 주도한 도드람양돈농협 동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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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안내] ‘중대재해처벌법 판례분석’
안전 전문가 4인 판례 해설서 출간… 산업현장 혼란 돌파구법과 현장의 간극을 메우는 중처법 판례 분석서… 안전 경영 일익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산업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안전경영 행동 지침을 담은 ‘중대재해처벌법 판례분석’이 출간됐다.이번 출간된 ‘중대재해처벌법 판례분석’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기업과 경영자가 직면한 법적 책임과 안전관리 문제를 심층적으로 다루기 위해 집필된 전문 도서로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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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조 부추기는 야적퇴비 현장 특별점검 전개
통상 야적퇴비속의 질소, 인 등 조류 영양물질이 하천으로 흘러들어갈 경우 녹조발생을 부추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에 정부가 야적퇴비 방치 단속에 나섰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녹조 계절관리제 첫 시행과 연계해 6월 중순까지 야적 가축분뇨 퇴비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특별점검은 한강, 낙동강, 금강 등 전국 주요 하천 수계를 대상으로 전개한다.기후부는 올해 야적퇴비 관리 시기를 2월부터 11월까지 확대했다.이모작 농가를 고려해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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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블록 틈새의 풀잎에서 우주의 질서를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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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작가 릴레이 인터뷰’는 전공이나 단순한 연령 기준을 넘어, 자신만의 작업 세계를 구축하며 동시대 감각과 실험정신으로 예술의 길에 들어선 신진·청년작가들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치열한 현실 속에서도 꾸준히 작업을 이어가는 작가들의 고민과 삶, 작품 세계를 통해 오늘의 청년 예술이 품고 있는 가능성과 목소리를 조명합니다. 총 25인의 청년 작가를 차례로 만나 각자의 예술과 시대 이야기를 담아냅니다. “나무처럼 천천히 성장하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길을 걷다 보면 우리는 수많은 나무와 식물을 지나친다.보도블록 사이를 비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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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보험협회, 창립 53주년ⵈ “세계적 수준 위험관리 전문기관 도약”
강영구 화재보험협회 이사장이 협회 창립 53주년을 맞아 “‘혁고정신’으로 미래 안전의 판을 바꿀 것”이라고 강조했다.화재보험협회는 최근 여의도 사옥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강영구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협회는 지난 반세기 동안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파수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며 “이제는 축적된 기술력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세계적 수준의 위험관리 전문기관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밝혔다.특히 강 이사장은 지난 1년간의 핵심 성과를 공유하며 임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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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C문화재단·서초구, 문화소외계층 위한 클래식 공연 개최
재단법인 SGC문화재단이 서초구와 함께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예술 나눔 활동에 나섰다.SGC문화재단은 최근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서초구와 공동으로 ‘서초 문화나눔 콘서트 String Odyssey’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양 기관이 지난 2월 체결한 ‘문화예술 나눔 업무협약’ 이후 처음 추진한 협력 사업이다.클래식 공연 관람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문화소외계층을 포함해 서초구민 약 390명이 공연장을 찾으며 문화 나눔 행사로 의미를 더했다.이날 무대에는 바이올린 2인과 비올라, 첼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