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 경주엑스포대공원이 ‘첫 입장객·말띠·이름 이벤트’ 등 참여형 마케팅을 통해 전국 단위 관광 수요를 끌어들이며 새해 지역관광 활성화의 출발선을 끊었다.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경주엑스포대공원을 찾은 관람객 가운데 5가족이 ‘새해 첫 행운’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경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1월1일 경주엑스포대공원 방문객을 대상으로 새해 첫 입장객, 첫 말띠 입장객, 이름에 ‘적·토·마’를 포함한 입장객 등 총 5가족을 선정해 ‘럭키박스’를 증정하는 새해맞이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