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토에버는 12월 31일 공시를 통해 김윤구 대표이사의 사임에 따라 류석문 전무를 새로운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류석문 신임 대표이사는 현대오토에버에서 전무로 재직했으며, 이전에는 현대오토에버 SW플랫폼사업부장, 쏘카 CTO, 라이엇게임즈코리아 개발이사를 역임했다.현대오토에버의 주가는 12월 30일 장마감 기준으로 전일 대비 2만원 상승한 33만2000원을 기록했다.최근 실적에 따르면, 현대오토에버는 2024년 12월 결산 기준으로 자산총계 3조3495억원, 부채총계 1조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