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군은 올해 하반기 군정 발전과 군민 편익 증진에 성과를 거둔 공무원 5명을 ‘2하반기 으뜸공무원으로 선정했다.‘으뜸공무원’은 공모사업 선정, 선제적 아이디어 발굴, 고충민원 처리, 정책 발굴 및 예산 절감, 역점 시책 추진 등 업무 성과가 뛰어난 공무원을 선발해 격려하는 제도다. 군은 이번에 각 부서에서 추천받은 15명을 심사해 5명을 최종 선정했다.선정된 직원은 주민행복과 이미정 청소년팀장, 문화관광과 이선화 관광정책팀장, 기획감사실 김도경 주무관, 복지정책과 지현기 주무관, 산림녹지과 김윤지 주무관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