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는 오는 26일부터 6월 2일까지 대교5통 어르신회관에서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을 위한 경계협의 현장사무실을 운영한다.이번 현장사무실은 지적재조사 사업이 진행 중인 대교7지구 토지소유자들과 원활한 경계 협의를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논산시청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이 상주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토지 경계 결정 전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특히 드론 항공영상에 기존 지적공부상 경계와 실제 이용 현황 경계를 중첩한 도면을 활용해 보다 정확한 경계 설명을 제공함으로써 토지소유자의 이해를 도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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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로 생명을 심다'... 인천대공원 반디논 모내기 체험
4일전
인천환경운동연합과 인천대공원사업소는 17일 인천대공원 습지원 반디논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인천대공원 반디논 모내기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도시 한가운데 자리한 논습지 보전 공간인 인천대공원 반디논에서 시민들이 직접 모를 심으며 논의 생태적 가치와 자연의 순환을 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는 반디논 학교 참여 학생과 가족을 비롯해 SK인천석유화학, 인천도시공사, 인천청소년수련관, 초등대안열음학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인천대공원 반디논은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방식으로 관리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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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 국민의힘 고령·성주·칠곡군 경북도의원 후보 4명, 사실상 무투표 당선 확정
김재욱 기자 = 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 선거구의 국민의힘 경북도의원 후보 전원의 무투표 당선이 확정된 가운데, 정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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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소액주주 대표 "파업시 노조원에 'N분의 1 손배소'... 평생 갚게 할 것"
"지금 노조는 선을 넘었다. 영업이익의 특정 비율을 성과급으로 사전 할당해 명문화하라는 요구는 현행 상법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위장된 위법 배당'이다. 노사 간에 어떤 관행적 면책 합의를 하더라도 주주는 그 협의에 구속되지 않는다. 발생한 손실에 대해 조합원 개개인의 연봉에서 평생 삭감해 나가야 할 수준의 강력한 'N분의 1' 손해배상 청구 소송으로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다.“ 삼성전자가 전면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그동안 노사 갈등의 관망자에 머물렀던 소액주주들이 직접 행동을 선언하고 나셨다. '영업이익 기반 성과급 제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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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地選 후보등록] 충북 무투표 당선 속출·여성 정치벽 실감
충북 6·3 지방선거에서 일부 지역에서 무투표 당선이 예상되는 가운데 여성들의 높은 정치 입문 벽을 실감케 했다. 15일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의 6·3 지방선거 후보등록 마감 결과 충북의 지방의회 출마 후보 가운데 5명의 무투표 당선자가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충북지사와 충북교육감을 비롯해 시장·군수, 광역·기초의원 선거에 입후보한 349명 중 기초의원 후보 5명이 투표 없는 당선을 앞두게 됐다. 이들 기최의원이 출마한 선거구의 의원 정수와 후보 등록 수가 같아 1대1 경쟁을 보였기 때문이다.3인 선거구인 청주시의원 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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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내일부터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올해 처음 '노쇠' 파악"
김은영 기자 = 질병관리청이 오는 16일부터 7월31일까지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전국 동시 실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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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선제적 총력 대응
성남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침수 취약 지역과 재해 우려 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과 예방 사업을 강화하며 총력 대응하고 있다.시는 우선 집중호우 발생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지난 3월 각 구와 동을 대상으로 수방 자재와 장비를 일제 점검하고 양수기 가동 현장 훈련을 실시했다. 또 침수와 붕괴, 고립 등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 86개소에 대한 사전 점검을 마무리했다. 우기 기간인 오는 10월까지 월 1회 정기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다.침수 피해를 줄이기 위한 예방 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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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모빌리티 대응 도로 정책 공유
충남도는 21일 한화리조트 대천파로스에서 ‘미래 시대 선도를 위한 도로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도로 분야 미래 환경 변화와 기술 발전에 대응하기 위한 도로 정책 공유와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서비스 제공 방안 마련을 위해 1박 2일 일정으로 마련했다. 세미나는 최동석 도 건설교통국장, 황훈희 한국도로협회 본부장, 도와 시군 도로 업무 관계 공무원, 도로협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제 강연과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강연은 한국국토정보공사·국토연구원·충남연구원 전문가들이 △도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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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절차와 달라진 점은
6·3전국동시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유권자들이 알아야 할 투표 절차와 달라진 선거 제도에 관심이 쏠린다. 이번 지방선거는 교육감과 광역·기초단체장, 광역·기초의원 등을 동시에 선출하는 만큼 투표 방식도 대선·총선과 차이가 있다.◇‘1인 7표’ 지방선거… 본투표는 두 번 나눠 진행이번 지방선거에서 유권자는 총 7장의 투표용지를 받게 된다.교육감, 시·도지사, 시장·군수, 지역구 광역의원, 비례대표 광역의원, 지역구 시·군의원, 지역구 시·군비례대표 선거가 동시에 실시되기 때문이다. 투표용지 색은 각각 다르다. 선거구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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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플랫폼노동자 산재보험료 본인부담금 최대 80% 지원…18일부터 접수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배달과 대리운전 등 플랫폼노동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산재보험료 본인부담금을 최대 80%까지 지원한다며, 5월 18일부터 7월 16일까지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일감을 구하는 배달, 대리운전, 화물운송 분야 노동자는 이동과 운행을 중심으로 하는 업무 특성상 상대적으로 산업재해 위험에 노출되기 쉽다. 하지만 현행 산재보험 제도상 보험료의 50%를 노동자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실정이다.이에 경기도는 2021년 전국 최초로 '플랫폼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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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청주FC, 커넥트현대 브랜드데이 개최
충북청주FC가 오는 23일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2 13라운드 경기에서 홈 팬들을 위한 ‘커넥트현대 브랜드데이’를 연다. 이번 경기는 구단 공식 파트너사 커넥트현대 청주와 함께한다. 경기장 이벤트 존에서는 팬 참여형 콘텐츠인 ‘룰렛다트‘를 비롯해 커넥트현대 입점 브랜드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최근 충북청주FC와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마더그라운드의 콜라보 포토월과 커넥트현대 청주 입점 브랜드 ‘여유리에’ 체험부스도 마련된다. 하프타임에는 브랜드데이를 기념한 ‘커넥트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