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투자 심리가 3개월래 최악으로 위축됐으나, 이는 역설적으로 반등의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23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는 단기 보유자들이 이탈하면서 투자 심리가 악화됐지만, 장기 보유자들의 매도 압력이 감소하는 점이 주목된다고 전했다.XRP의 긍정적 투자 심리는 최근 급락하며, 과거 3개월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그러나 비슷한 상황에서 XRP는 15~17% 상승한 바 있다. 단기 보유자들은 빠르게 시장을 떠나고 있지만, 장기 보유자들은 매도량을 줄이며 조용히 대응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