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2023제12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는 유동화증권 상환 완료로 해산사유가 발생했다고 4일 공시했다.해산사유는 유동화증권의 상환 완료이며, 회사는 정관에 따른 해산사유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해산사유 발생일은 2025년12월24일이다.회사 측은 유동화증권 상환 완료에 따라 해산사유가 발생했으며, 향후 해산 및 청산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주요사항보고서금융위원회 귀중2026년 03월 04일회 사 명 : 신보2023제12차유동화전문 유한회사대 표 이 사 : 조 형 일 본 점 소 재 지 :
상·하수관거 시스템 선도 기업 뉴보텍이 2025년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11억8777만3216원으로 전년 26억3888만4305원 대비 -55% 감소한 실적을 3일 공시했다.뉴보텍의 2025년 매출액은 434억7989만3003원으로, 2024년 433억6485만1572원 대비 0.3% 증가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6억444만7516원으로 전년 12억9501만3172원 대비 23.9% 늘었다.회사 측은 손익구조 변동 주요원인으로 전기 소송충당부채 환입에 따른 일회성 기저효과와 매출 연동
바이오제약 기업 진원생명과학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이 239억3116만9000원으로 직전사업연도 357억2009만9000원 대비 감소했다고 3일 공시했다.이번 실적에서 영업손실은 424억2244만원으로 직전사업연도 영업손실 430억3911만3000원과 비교해 손실 규모가 줄었다. 당기순손실은 476억6216만9000원으로 직전사업연도 당기순손실 485억3660만7000원보다 감소했다.회사 측은 매출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CDMO 수주 감소 등으로 인한 매출액 감소를 제시했다.재무현황을
부동산 간접투자 기구 삼성FN리츠는 개별 기준 당기순이익이 42억7730만6000원으로 직전 사업연도 대비 39.4%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삼성FN리츠의 매출액은 122억1565만6000원으로 직전 사업연도 122억3612만5000원 대비 -0.2% 변동했다. 영업이익은 85억7521만원으로 직전 사업연도 74억321만3000원보다 15.8%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직전 사업연도 30억6833만4000원에서 42억7730만6000원으로 늘었다.회사 측은 직전 사업연도에 보유 토지에 대한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세계 최대 특송 회사 중 하나인 페더럴 익스프레스 코퍼레이션과 2026시즌 K리그 공식 리그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양측은 2023년부터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페덱스는 2023년 K리그1 6개 구단을 후원했고 2024년과 2025년에는 4개 구단을 후원했다. 또 2024년에는 K리그 사회공헌재단 ‘K리그 어시스트’에 4천만 원을 기부해 축구 경기장 안전 개선을 지원했다. 올해부터는 ‘페덱스 이달의 딜리버리’가 새롭게 도입된다.
뷰티 이커머스 기업 청담글로벌가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늘었다고 16일 공시했다.청담글로벌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 2196억5182만1436원, 영업이익 71억2067만6429원, 당기순이익 51억3535만4522원을 기록했다. 직전 사업연도와 비교해 매출액은 6.24%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3.67%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57.06% 늘었다.회사 측은 매출원가
종합 건설 회사 대우건설이 3월 16일 공시를 통해 고잔연립5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의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의 공사금액은 4864억원으로, 부가가치세는 제외된 금액이다.이번 사업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610번지 일대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까지 아파트 15개동, 총 1484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포함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시공자 선정은 3월 15일에 이루어졌다.대우건설은 2024년 말 기준 연결매출액의 약 4.63%에 해당하는 금액을 이번 사업을 통해 확보하게
PCB 제조 기업 디에이피가 관리종목지정우려 사유로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된다고 13일 공시했다.거래정지 대상은 디에이피 보통주다. 정지 사유는 관리종목지정우려이며, 정지 기간은 2026년 3월 13일 16시 46분부터 장종료시까지다.이번 조치는 코스닥시장공시규정 제37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18조에 근거했다. 관리종목지정 우려 사유로는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에 자기자본 50% 초과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발생한 점과 최근 사업연도 자본잠식률 50% 이상이 제시됐다.회사 측은 해당
식품 제조 업체 대동고려삼은 상환전환우선주식1 22만3000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소각예정금액은 12억8649만7096원이다.이번 소각을 위한 자기주식 취득예정기간은 2026년 3월 31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이며, 취득방법은 장외매수다. 소각 예정일은 2026년 4월 1일로 잡았다.회사 측은 소각 대상 종류주식이 2015년 6월 30일 발행한 상환전환우선주식1이라고 설명했다. 소각할 주식은 상환청구를 통한 장외직접매수로 취득한 뒤 즉시 소각할 계획이며, 배당가
반도체 소재 기업 엘티씨는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0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배당금총액은 10억3356만7200원이다.배당기준일은 2025년12월31일이며, 승인기관은 주주총회다. 주주총회 예정일자는 2026년3월27일이고,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3월12일로 기재됐다.회사 측은 배당 관련 내용이 주주총회 승인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전했다. 또 배당금 지급 예정일자는 정기주주총회 결의 후 1개월 이내로 안내했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엘티씨의 주가는 3월12일
영주시 대표 시민 교양 프로그램인 ‘2026 영주선비아카데미’가 오는 26일 오후 2시, 영주시민회관에서 올해의 첫 여정을 시작한다. 기존 ‘영주인성아카데미’에서 영주의 정체성인 ‘선비정신’의 가치를 담아 새롭게 명칭을 변경해 출발하는 이번 아카데미의 첫 강연에는 한석준 아나운서가 강연자로 나선다. 이번 강연에서 그는 ‘품격 있는 소
쿠팡Inc가 대만 타오위안에 네 번째 스마트 물류센터를 구축하며 현지 로켓배송망을 확대했다.쿠팡Inc는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적용한 신규 풀필먼트센터를 공식 가동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센터는 고객 주문부터 풀필먼트, 배송 네트워크까지 통합 운영하는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를 기반으로 주말을 포함해 대만 전체의 70% 지역에 익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쿠팡은 지난해부터 대만에서 배송 인력을 직접 고용하는 ‘쿠팡프렌즈’를 확대 운영하며 배송 속도와 주문 처리 역량을 높여왔다. 기존
영주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감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한 ‘2026년 선비글판 문안 공모’에서 최종 수상작 3편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27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선비정신 실천과 확산’을 주제로 25자 이내의 순수 창작 문안을 모집했다. 총 103편의 응모작이 접수됐
한국청소년연맹은 사회공헌사업 ‘희망사과나무’의 일환으로 네이버 ‘해피빈’과 연계해 국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시기, 여전히 연탄에 의지해 겨울을 나고 있는 조손가정 및 독거노인 가구의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현장에는 한국청소년연맹 임직원들이 참여해 직접 연탄을 차량에서 하차하고, 좁은 골목길을 지나 대상 가구의 창고까지 줄지어 전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충북 진천군은 30일 생거진천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천군 통합지원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27일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군의 통합돌봄 본사업의 안정적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군 통합돌봄 특화사업의 본인부담금 비율 경감과 신속한 서비스 연계를 위한 통합지원회의 운영 방식 개선 등 주요 안건에 대해 심의와 자문이 이뤄졌다. 군은 앞서 통합돌봄 사업을 장애인 분야까지 확대함에 따라 장애인 분야 전문위원을 추가 위촉해 협의체의
최광민 제15대 청주지역건축사회 회장이 다음달 8일 취임한다. 최광민 신임 회장은 한밭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충북대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청주지역건축사회 청년위원장 △청주시 경관심의위원 △청주지역건축사회 대외협력위원장 △청주시 공공건축 설계공모 심사위원 △대한건축사협회 충청북도건축사회 감사를 역임했다.최 회장은 “우리 협회는 충북건축사회 회관 건립에 따른 청주지역건축사회의 독립적인 운영 기반 마련 등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많다”며 “여러 과제들을 회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