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신용보증재단이 1,245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밸류업 특별보증에 나섰다.인천신보는 국민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등 5개 금융기관으로부터 83억원을 특별출연받아 보증배수 15배를 적용한 1,245억원의 보증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업체당 보증 한도는 창업기업 1억원, 도약기업 1억5,000만원, 성장기업 2억원이다.보증기간은 1년으로 최대 10년까지 연장 가능하고 대출금 상환 조건은 1년 거치 4년 매월원금균등분할 상환이다.대출금리는 은행별로 다르고 보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