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의 김광혁 상무가 2025년 12월 30일 기준으로 주식 보유 상황을 공시했다. 김광혁 상무는 이번 공시에서 대신증권 주식 5750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5년 2월 21일 기준 4712주에서 1038주 증가한 수치다.12월 30일 공시에 따르면, 김광혁 상무의 주식 수 증가는 자사주상여금에 따른 것이다.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5년 12월 30일 기준으로 김 상무의 보유 주식 수는 5750주이며, 보유 지분율은 0.01%로 나타났다.대신증권의 종목
대신증권의 김상혁 상무가 2025년 12월 30일 기준으로 주식 보유 상황을 공시했다. 김상혁 상무는 이번 보고일 기준으로 대신증권 주식 5582주를 보유하고 있다.12월 30일 공시에 따르면, 김상혁 상무의 주식 보유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5년 2월 21일의 3757주에서 1825주 증가했다. 이번 주식 수 증가는 자사주상여금에 의한 것이다.대신증권의 주가는 12월 30일 오후 4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으로 전일 대비 1.46% 하락한 2만7000원에 거래를 마쳤다.최근 결산 기준
캐시워크 돈버는퀴즈에서 '소이비랩 검은콩두유'등의 퀴즈를 제시했다.화요일인 12월 30일 오전 7시경 진행되고 있는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소이비랩 검은콩두유'관련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사업진흥원은 30일 서울 코엑스에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대국민 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지난
여야가 ‘통일교 특검법’을 놓고 다시 격돌했다. 국민의힘은 30일 본회의에서 반드시 처리해야 한다며 압박했고, 더불어민주당은 왜곡과 정치 선동이라며 반발했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8일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우리 당과 개혁신당이 공동 발의한 특검법안을 30일 본회의에서 반드시 통과시켜야 한다”며 “민주당이 낸 특검법은 야당안을 무력화하려는 물타기 법안”이라고 주장했다.그는 민주당 안에 포함된 신천지 수사와 특검 추천 방식을 문제 삼으며 “뜬금없이 신천지를 넣고, 민중기 특검 수사를 막으려는 의도”라며 “과거 대장동 국정조사처럼 조
대신증권의 비등기임원 김봉진 상무가 12월 30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김봉진 상무는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5년 12월 30일 기준으로 대신증권 주식 6483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2월 21일 대비 1960주 증가한 수치다.이번 주식 증가는 자사주상여금에 따른 것으로 보고됐다. 김봉진 상무의 보유 지분율은 0.01%로 나타났다.대신증권의 주가는 12월 30일 장마감 기준으로 전일 대비 1.46% 하락한 2만7000원에 거래됐다.최근
민주노총이 제주시설관리공단 강행 추진과 조례 입법예고에 대한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30일 오전 10시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제주시설관리공단 강행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제주는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시설관리공단이 없다. 2020년 공단 설립을 추진했지만 같은해 12월 제주도의회 본회의에서 부결돼 무산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남양주진접2 및 구리갈매역세권, 김포고촌2 지구에 총 1,291호를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LH는 30일 남양주진접2 지구에 공공분양 260호, 신혼희망타운 208호 등 총 468호 입주자 모집공고를 시행했다. 앞서 29일에는 구리갈매역세권 A4블록 561호, 김포고촌2 공공분양 262호 입주자 모집공고도 시행됐다.분양 가격은 세 단지 모두 인근 시세 대비 합리적인 수준으로 공급된다.남양주진접2 B1블록의 경
충남 천안의 한 아파트에서 이웃에 거주하던 노인을 흉기로 살해한 40대 남성이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lt;12월4, 11일 대전세종충청면gt;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은 30일, 이웃 주민인 70대 노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양모씨를 살인 및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양씨는 지난 4일 오후 천
IT·엔지니어링 전문 기업 포스코DX가 12월 30일 공시를 통해 포스코와 2026년 IT 아웃소싱 SL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1880억2097만3609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1조4732억9067만631원 대비 12.8%에 해당한다.계약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대금은 월단위로 지급된다. 이번 계약은 포스코와의 특수관계인으로서 체결된 것이다.포스코DX의 주가는 12월 30일 장마감 기준으로 전일 대비 3.85% 하락한 2만8750원에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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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그룹이 전기차 캐즘 이후 난관에 부닥친 이차전지 소재시장 난관 극복을 위해 △기술력 강화 △해외사업장 고도화 △고객 다변화 △손익경영 강화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는 지난 2일 청주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이차전지 시장 침체 등 어려운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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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으로 지역경제 살리고, ‘명품 스포츠도시’ 입지 강화
합천군이 올해 전국규모 대회 27개, 도단위 대회 4개, 군단위 10개 등 총 41개의 스포츠대회를 유치 및 개최하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군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체류기간이 길고 파급효과가 큰 전국규모 스포츠대회의 전략적 유치를 추진해 숙박·외식·소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경제 성과를 창출했다. 이는 스포츠를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정책 방향을 명확히 보여주며, 합천군이 스포츠도시로의 새로운 대도약을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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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주요사업 연간 발주계획 사전 공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2026년 주요 공공사업 발주 일정을 사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2026년 추진 예정인 공사·용역·물품구매 사업의 발주계획을 시 누리집에 게시하고, 연간 발주 일정과 주요 사업 정보를 공개했다.이번 발주계획에는 시정 운영에 따라 추진될 주요 사업을 대상으로 사업 개요, 발주 시기, 예산 규모 등 핵심 내용이 담겼다. 관련 기업들이 사업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참여 준비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시는 발주계획 사전 공개로 발주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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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현대차그룹 “엔비디아와 세계 최고 수준 AI 로보틱스 기술 개발”
현대차그룹은 지금까지 축적해 온 글로벌 제조 전문성과 최고 수준의 신뢰·안전을 갖춘 인프라를 기반으로 'AI 로보틱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AI 로보틱스 양산 및 상용화를 추진한다.현대차그룹의 AI 로보틱스 생태계는 자동차 생산 인프라와 노하우, 그룹사의 다양한 기술 역량에 기반한 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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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국회의원은 지난 9일 산동·장천·해평 지역에서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를 열고 주민들과 직접 만나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이날 강 의원은 “즉시, 반드시, 될 때까지 주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의정활동을 하겠다”며 초심을 강조했다. 이어 국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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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인의동 아파트 화재…60대 거주자 중상·주민 7명 연기 흡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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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새벽 구미시 인의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거주자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구미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37분께 구미시 인의동에 위치한 18층 규모 아파트 6층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이 불로 해당 세대에 거주하던 60대 주민 1명이 중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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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얼음나라 화천산천어축제가 개막일부터 인기몰이에 나섰다. 화천산천어축제가 10일 개막해 내달 1일까지, 23일 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축제 시작일인 10일, 통트기 전부터 화천으로 진입하는 차량들이 긴 행렬을 이루기 시작했다. 화천군청 축제 관련 부서 직원들과 나라 임직원, 얼음판 관리 직원들은 새벽 4시부터 얼음판 천공, 교통안내, 각 부스 운영 상황 점검 등 손님맞이 준비에 나섰다. 낚시터 발권이 시작된 오전 8시부터 현장 낚시터와 예약 낚시터에는 삽시간에 대기행렬이 생겼다. 오전 8시30분 낚시터 입장이 시작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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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에서 버려진다” 보도, 실제 수급 현실과 달라저품위 딸기 비중 1~5%…가공·유통 구조 분리 관리 최근 공중파를 통해 ‘딸기가 밭에서 대량 폐기되고 있다’는 장면이 전파를 타면서 소비자와 농가 현장에 적잖은 파장을 낳았다. 그러나 농림축산식품부가 9일 내놓은 설명자료를 종합하면, 해당 보도는 일부 장면과 발언이 실제 유통·수급 구조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측면이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본지는 쟁점이 된 사안을 ▲딸기 폐기 실태 ▲저품위 딸기 비중 ▲냉동 딸기 수입량 ▲가격·수급 영향 등으로 나눠 팩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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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서 블랙아이스 추정 사고··· 25t 트럭 운전자 2명 사망
경북 성주에서도 도로 결빙에 따른 사고가 줄이어 발생해 운전자 2명이 사망했다.10일 성주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5분쯤 초전면 월곡리 도로에서 25t 트럭이 하천으로 떨어지면서 50대 운전자 A씨가 숨졌다.이어 20분 후 인근 도로에서 또다른 25t 트럭이 미끄러져 옹벽과 부딪히면서 50대 운전자 B씨가 사망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전날 내린 비가 얼어붙으면서 만들어진 결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 중이다.경찰 관계자는 "사고 장소가 내리막이면서 응달진 곳"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