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코센틱스’ 바이오시밀러 ‘CT-P55’에 대해 캐나다 보건부에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1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판상 건선, 건선성 관절염, 강직성 척추염, 소아 특발성 관절염 등 오리지널 의약품이 캐나다에서 보유한 전체 적응증에 대한 허
셀트리온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코센틱스’ 바이오시밀러 ‘CT-P55’에 대해 캐나다 보건부에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1일 밝혔다.셀트리온은 판상 건선, 건선성 관절염, 강직성 척추염, 소아 특발성 관절염 등 오리지널 의약품이 캐나다에서 보유한 전체 적응증에 대한 허가를 신청했다.이번 허가 신청은 건강한 피험자 17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임상 결과를 기반으로 이뤄졌다. 해당 임상에서 CT-P55는 오리지널 의약품 대비 약물동태학적 동등성을 입증했으며, 안전성 및 면역원성 측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예아람학교, 장애-비장애 다름을 넘어 함께 성장하는 AI 디지털 기반 과학체험전 개최
대구예아람학교는 지난 5월 28일 교내 강당에서 현풍고등학교 과학동아리 학생들과 지역 대학 재학생들이 함께하는 ‘제2회 AI 디지털 기반 과학 우정 쌓기 체험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예아람학교 중·고등부 학생 101명, 대학 진학 명문 현풍고등학교의 과학동아리 학생 80명, 대구대·대구한의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조천청소년문화의집, 만세운동 역사 담은 동화책 만든다
조천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 항일운동 역사를 동화로 재해석하는 역사·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제주YMCA가 운영하는 조천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6월 20일부터 8월 15일까지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역사·인문학 프로그램 ‘조천의 함성: 기억이 동화가 되다’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조천 만세운동을 배경으로 직접 동화를 창작하며 지역 역사를 주체적으로 이해하고 재해석하는 과정이다. 이를 통해 공동체 정체성과 문화적 자긍심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프로그램은 총 9회기로 운영된다. 참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GS건설, 수도권 도시정비사업 2건 수주…올해 누적 수주액 5조원 넘어
GS건설이 수도권에서 2건의 도시정비사업 시공권을 잇따라 따내며 8000억 원대 수주액을 올올렸다.3일 0업계에 따르면 이날 경기 용인시 수지삼성4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총회를 열어 GS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GS건설은 해당 사업에 단독 응찰했다. 수지삼성4차 재건축은 1994년 준공된 9개 동·1137가구 규모 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4층∼지상 29층에 11개 동, 1210가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543억 원이다.군포시 금정4구역 재개발 시업 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도 이날 총회에서 단
Generic placeholder image
집 나온 한우들…순환 방목 시작
농촌진흥청은 지난 5월 26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한우연구센터 내 약 260헥타르 규모 초지에 암소 100여 마리를 방목했다. 해발 약 800m 고지대에 위치해 여름철에도 비교적 서늘한 기후를 유지하는 대관령 초지는 한우 암소를 방목하기 알맞은 환경이다. 대관령 한우연구센터는 매년 5월 말부터 10월까지 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사전투표율 22.87% '역대 지방선거 최고'
6·3 지방선거에서 제주지역 사전투표율은 22.87%로 집계됐다.3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9~30일 이틀간 진행된 제주지역 사전투표 결과 투표율은 22.87%로 나왔다.제주지역 선거인 수는 56만5350명으로, 이 가운데 12만90321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지역별로는 제주시지역 선거인 수 41만978명 가운데 8만9086명이 투표해 21.68%의 투표율을 기록했다.서귀포시지역은 선거인 수 15만4372명 중 4만235명이 참여해 26.06%의 투표율로 상대적으로 참여율이 높았다.서귀포시지역의 높은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석유관리원, 폐가전 기증으로 환경 실천 나서
1시간전
석유관리원이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폐가전 수거와 자원순환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에 나섰다.한국석유관리원은 5일 제51회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임직원과 상주 협력업체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의 날 Re:Act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캠페인은 ‘친환경·탄소중립에 다시 행동하고 응답하다’를 주제로 마련됐다.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일상 속 자원순환과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석유관리원은 지난 5월 22일부터 일주일간 폐가전 분리배출 방법과 탄소중립 실천 정보를 담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6년 환경교육주간’ 개막, 국민 참여 중심 진행
1시간전
5일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2026년 환경교육주간’이 개막됐다.한국환경보전원 주관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서울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2026년 환경교육주간’이 시작됐다.올해로 제5회를 맞은 환경교육주간은 이달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운영되는 법정 주간이다.올해 행사는 ‘기후행동, 배움에서 실천으로’를 주제로, 기후·에너지·환경에 대한 통합적 이해를 높이고 환경교육이 생활 속 기후행동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제5회 환경교육주간의 상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주거복지포럼 대토론회 ‘성료’
1시간전
서민 주거 안정 대책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한국주거복지포럼이 주최·주관하고 국토교통부와 LH토지주택연구원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대토론회가 오늘 LH 경기남부지역본부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이번 토론회는 ‘전세시장 구조전환에 따른 주거비 지원정책의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전세시장의 급격한 구조적 변화 속에서 서민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박상우 한국주거복지포럼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근 전세사기 피해 확산과 수도권 중심의 전세의 월세화 등 구조전환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풍·MBK "모든 주주 참여하는 고려아연 사외이사 추천 절차 필요"
영풍·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의 분리선출 감사위원 사외이사 예비후보 추천 절차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모든 주주가 참여할 수 있는 공개 추천 방식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영풍·MBK는 5일 입장문을 통해 최근 고려아연 이사회가 공고한 분리선출 감사위원 사외이사 예비후보 추천 절차가 주주 참여 확대라는 제도 취지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영풍·MBK는 사외이사 추천제도가 다양한 주주의 의견을 이사회에 반영하기 위한 장치인 만큼 개정 상법으로 역할이 확대된 분리선출 감사위원의 후보 추천 절차 역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한금융, 세계 환경의 날 맞아 ‘신한 SOL방울 포레스트’ 임직원 봉사활동 실시
신한금융그룹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지난 30일 경상북도 안동시 일직면 용각리 소재 ‘신한 SOL방울 포레스트’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신한금융은 정부의 ‘범국민 나무심기’ 정책에 발맞춰 경북 안동 산불 피해지에 2028년까지 약 2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하는 ‘신한 SOL방울 포레스트’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봉사활동은 숲 조성 이후 나무의 생육을 지원하고 산불 피해 지역의 환경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그룹 임직원 40여 명은 산불 피해 현황과 산림 복원의 중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