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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 참여기업 확대 나서
시흥시는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의 참여기업을 8월 말까지 확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기술 기반 산업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 청년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직무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와 '지역 청년 채용연계형 인턴십'이라는 두 가지 방식으로 기업의 인재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기업이 대학과 협약을 맺고 학생 선발 단계부터 참여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제도다. 학생은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확정되며,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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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7.8%p 하락 40.8% vs 부정 56.5%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평가가 직전 조사보다 7.8%p 하락한 40.8%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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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도란도란봉사단, 울산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방역 봉사 실시
SK에너지가 도란도란행복나눔 봉사단과 함께 지난 16일 울산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방역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방역 서비스는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과 연계해 위생 환경이 취약한 지역 내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당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 봉사 활동에서 봉사단원들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실내 소독과 해충 방제 작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방역 조치가 필요한 가구에 맞춤형 위생 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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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 2톤 개복치 들이받아 '폭발'…사냥인가 놀이인가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 범고래가 거대한 개복치를 들이받아 산산조각 내는 새로운 행동 방식이 포착됐다.해양 보존 비영리단체 '비니스 더 웨이브스' 소속 과학자인 캐서린 에어러스 박사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동물행동학 프론티어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연구팀은 캘리포니아만에서 범고래 무리가 이전에 관찰된 적 없는 방식으로 개복치를 사냥 처리하는 모습을 두 차례 확인했다. 한 범고래가 개복치의 꼬리지느러미를 물어 고정하면, 다른 범고래가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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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디지털 인재 양성 성과 점검
    충남도가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육성 강화에 나섰다.  도는 23일 천안 소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인 라파스에서 ‘2026년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 상반기 실적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과 기관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충남테크노파크,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 충남캠퍼스, 라파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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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윤 제천시의원 “신입생 입학준비 지원사업 도입해야”
제천시의회 신동윤 의원은 27일 열린 제359회 제천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제천시 신입생 입학준비 지원사업’ 도입을 제안했다.신 의원은 학생들의 입학 전후 각종 필요한 물품 구입비용 등으로 학부모들에게 경제적 부담이 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충주시와 안동시 등에서 초ㆍ중ㆍ고등학교 신입생에게 입학준비금을 지원하는 사례를 소개했다.이어 신 의원은 제천시도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복지 정책을 마련하자며, 신입생에게 입학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것을 제안했다. 특히 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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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준 도의원 “공업용수 제공 남양주, 반도체 시·군 협의체 포함돼야”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유호준 의원은 지난 23일 경기도 관련 부서와 면담을 진행하고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공업용수·전력 공급 대책을 재차 점검과 함께, 팔당상수원보호구역 규제를 받아온 남양주를 반도체 산업 이익 공유를 위한 시·군 협의체에 포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이날 면담에서 추미애 지사 취임 후 1호 결재인 'K-반도체 혁신 대책'을 중심으로 반도체 육성 방안을 보고받았다. 특히 오는 8월 11일 시행되는 「반도체특별법」 에 수도권 배제 조항이 포함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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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제15회 산토끼와 따오기가 함께하는 창작동요제
창녕군은 지난 25일 창녕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15회 산토끼와 따오기가 함께하는 창작동요제’가 어린이들의 해맑은 노랫소리와 관객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동요제에는 전국에서 84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예선을 치렀으며, 본선에 진출한 12개 팀이 무대에 올라 아름다운 동요의 향연을 펼쳤다. 본선 경연 후에는 전년도 대상 팀의 축하공연과 특별 초청 팀의 무대가 이어져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경연 결과, ‘따오기 연필’을 부른 노래하는 벨라보체가 영예의 대상을 받았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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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의회 “군민의 목소리, 군정에 적극 반영하라”
제10대 강진군의회가 지난 2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 진행된 제322회 임시회의 공식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폐회했다.이번 임시회는 제10대 의회 개원 후 처음으로 열린 회기로, 군정 주요 업무보고를 통해 민선 9기 정책 방향을 점검하고 조례안 심사와 건의안 채택 등 활발한 의정 활동이 전개되었다.군의회는 총 17건의 안건 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시행에 따른 72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6건을 원안 가결했으며, ‘강진품애 온 군민제도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복지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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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정부, 1+등급 지방비율 축소 추진…전문가들 시각은
장비 없으면 ‘인력측정’ 대체…비현실적 사육 유도 효과 없이 ‘1+’ 출현율만 감소 돼지 등급판정기준 개선을 통해 과지방 삼겹살을 개선하겠다는 정부 방침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실효성을 기대할 수 없을 뿐 만 아니라 오히려 소비자 부담만 키울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