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3억 파라미터 규모의 인공지능 에이전트 '페렛-UI 라이트'를 개발했다. 20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페렛-UI 라이트는 30억 파라미터 규모에도 불구하고 24배 규모 모델과 견줄 만한 성능을 보인다. 페렛은 2023년 12월, 9명의 연구진이 발표한 논문에서 처음 소개됐다. 이 모델은 이미지 내 특정 영역을 자연어로 지정하면 해당 부분을 이해할 수 있는 멀티모달 대형 언어 모델이었다. 이후 페렛v2, 페렛-UI, 페렛-UI 2 등 다양한 버전이 공개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