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 삼진제약 주주 최승주는 삼진제약 주식등 보유 상황을 3일 공시했다. 최승주는 삼진제약 주식등의 비율을 0.43%포인트 늘렸다.최승주와 특별관계자 12인의 2026년 3월 3일 보유 삼진제약 주식등의 수는 137만5889주, 보유 비율은 10.33%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최승주는 42만7033주, 3.21%, 특별관계자 김선회는 10만6297주, 0.8%, 최지현은 34만216주, 2.55%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최지현은 한국투자증권과 주식담보대출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