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이 총사업비 17억 원을 투입해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말까지 추진할 대상은 주택 365동, 비주택 40동, 지붕개량 50동 등 총사업량 455동으로 슬레이트 건축물 소유자는 오는 3월 13일까지 사업신청서와 위치도, 사진, 소유권 증빙서류 등을 갖춰서 건축물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주택 슬레이
상주시는 4일부터 25일까지 '2026년도 슬레이트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접수한다. 시는 올해 주택 121동, 비주택 18동, 주택 지붕개량 15동을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대상은 슬레이트 철거와 지붕개량을 지원받고자 하는 주택 등의 소유자이다. 이에 따른 신청서식은 상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건축물 소재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거나 우편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주택 슬레이트 철
통영시는 주민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 한 해 5억 2천만 원을 투입해 석면을 함유한 ‘슬레이트 지붕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환경부 지침에 따라 주택, 창고, 축사, 노유자시설의 슬레이트 지붕재 등의 철거를 지원하고, 슬레이트 철거로 인한 주택 지붕개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올해 지원 규모는 주택 97동, 비주택 25동, 지붕개량 8동이다. 특히 지붕개량은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자 등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고 예
양산시는 노후된 슬레이트에서 발생하는 석면의 비산으로부터 시민 건강피해 예방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도 슬레이트 철거‧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시는 2026년 슬레이트 철거 지원사업을 위해 3억8,592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주택 50동 △비주택 32동의 철거와 함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붕개량 8동 철거를 지원할 계획이다.슬레이트 철거를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는 2월 11일부터 3월 20일까지 슬레이트 건축물이 소재한 읍‧면
나주시는 ‘2026년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2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나주시는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포함된 노후 슬레이트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 사업비 23억 8200만 원을 투입해 슬레이트 처리 지원 570동과 주택 지붕 개량 30동 등 총 600동을 지원할 계획이다.지난 2025년부터 비주택 분야 지원 범위가 확대되어 창고, 축사뿐만 아니라 건축법 제2조 제2항에 따른 노인 및 어린이 시설까지 지원된다
영덕군은 군민 건강 보호와 건강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1급 발암물질 석면을 함유한 슬레이트를 철거하는 지붕 개량하는 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주택 85동으로 노인 및 어린이시설과 창고나 축사 같은 비주택 13동, 지붕개량 11동이며 총 4억3848만원의 예산으로 슬레이트 처리와 지붕 개량을 지원하게 된다. 지원 부문은 주택 또는 비주택의 슬레이트 처리와 지붕개량을 지원받고자 하는 건축물 소유자 또는 거주자로 신청자 중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하게 되며 슬레이트 주택 지붕개량 사업은 슬레이트 처리 사업과 연계 시행된다. 지원금은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슬레이트는 세계보건기구에서 1군 발암물질로 지정한 석면이 다량 함유된 건축자재로, 지은 지 오래된 건축물에는 지붕재로 사용한 경우가 많다. 석면 가루가 폐로 유입될 경우 악성중피종, 폐암, 석면폐증 등 각종 질환을 유발할 위험이 크다.이에 고성군은 올해 사업비 4억 5천만 원을 투입해 관내 슬레이트 지붕재 철거를 지원함으로써 주민의 질병 발생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중부뉴스통신 = 시흥시는 1급 발암물질인 석면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및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추진
중부뉴스통신 = 파주시는 노후 슬레이트 주택에 대한 시민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2026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사업을 실시한다.이
화순군은 노후 슬레이트에 포함된 석면으로 인한 군민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주택 및 비주택 건축물이며, 건축물의 지붕재나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의 철거·처리 비용과 지붕개량 비용을 지원한다. 슬레이트 철거를 희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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