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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에서는 노후 슬레이트에 포함된 석면으로 인해 야기될 수 있는 시민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도 슬레이트 철거·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실시한다.2026년도 사업량은 총 170동이며,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를 지붕재나 벽체로 사용한 주택 및 비주택 건축물이다. 지원 금액은 각각 주택 최대 700만 원
중부뉴스통신 = 이천시에서는 노후 슬레이트에 포함된 석면으로 인해 야기될 수 있는 시민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도 슬레이트
충북 영동군은 주민 건강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12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지원 신청을 받는다.주택 지붕재나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를 철거·운반·처리하는 사업으로 창고와 축사, 노인·어린이 시설 등도 해당된다. 군은 올해 12억7100만원을 투입해 주택 289동, 비주택 32동, 지붕개량 13동 등 334동의 건물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도 11억7000만원을 들여 256동의 슬레이트를 처리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한다. 슬레이트 철거·처리
충북 제천시는 석면으로 인한 시민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1970~1980년대 지붕재로 널리 사용됐던 석면 슬레이트의 위해성이 확인됨에 따라 석면 비산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추진되는 것으로 주택과 비주택 건축물의 슬레이트 지붕 철거·처리 비용과 철거 이후 지붕 개량 비용을 지원한다. 제천시는 올해 총사업비 9억6592만원을 투입해 주택 178동, 비주택 28동, 지붕개량 30동 등 총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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