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건설현장에서 효과적인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경영책임자들의 역할이 강조되는 가운데, 중흥그룹이 안전보건 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경영진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중흥그룹은 중흥토건 김해근 대표이사와 중흥건설 이경호 대표이사가 지난 3월 18일 전주에코시티 17블록과 3월 26일 선월하이파크 택지조성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점검에는 대표이사를 비롯해 기술부, 안전부, 미래전략팀 등 주요 부서장들이 함께 참여해 안전보건 관리체계 운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했
최근 건설 현장에서 효과적인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경영 책임자들의 역할이 강조되는 가운데 중흥그룹이 안전보건 관리 체계 강화를 위해 경영진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중흥그룹은 중흥토건 김해근 대표이사와 중흥건설 이경호 대표이사가 지난 18일 전주에코시티 17블록과 3월 26일 선월하이파크 택지조성공사 현장을 잇따라 방문해 안전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그룹 차원의 안전·품질 최우선 경영 강화 취지다. 이번 점검에는 대표이사를 비롯해 기술부, 안전부, 미래전략팀 등 주요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의원과 문대림 의원이 결선 돌입 첫 날부터 정면 충돌했다.쟁점은 위성곤 의원이 내놓은 ‘100조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공약이다.해당 공약은 제주 해역에 총 100조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이 가운데 60조 원을 들여 10GW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를 조성·가동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위 의원은 제주가 세계적 수준의 풍황 자원을 보유하고도 계통 한계로 발전을 멈추는 상황을 지적하며, 신규 단지는 제주 전력망에 부담을 주지 않는 ‘독립 계통’으로 설계하겠다고 밝
부산항만공사는 싱가포르를 방문해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 항만 운영 최적화 및 스마트항만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협의는 두 항만의 인공지능 전환과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데이터 기반 항만 운영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부산항만공사는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의 회의에서 항만 운영 데이터의 통합·연계 체계와 실시간 정보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인천계양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에 공립단설유치원인 계양1·계양2유치원 2곳이 자체투자심사를 통과해 신설을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이들 유치원은 계양테크노밸리 입주에 따른 유입 원아를 적기에 수용하고, 공립유치원에 대한 지역 학부모들의 교육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추진했다.계양1유치원은 계양구 동양동 454-2 일원에 들어서고, 계양2유치원은 계양구 병방동 67-2 일원에 짓는다.이들 유치원은 일반학급과 특수학급 등 총 18학급 규모로 2029년 9월 개원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시교육청 관계자는 “학부모들이 안
중앙백신연구소가 지난 15일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신 ‘수출용’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국내 업체로는 ASF 백신 품목허가는 처음이다. 다만, ‘수출용’이다. 방역당국은 해외 현지에서 요구하는 품목허가 조건을 모두 충족, 중앙백신연구소 ASF 백신에 대해 ‘수출용’으로 품목허가했다. 이번에 수출용으로 품목허가받은 중앙백신연구소
6.3 지방선거 제주도지사에 출마하는 후보들은 대부분 제주 제2공항 건설 사업에 대한 주민투표 실시에 대한 찬성 입장을 밝힌 것으로 조사됐다.비상도민회의는 15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 도지사 예비후보들의 주민투표 실시 관련 입장을 공개했다.비상도민회의는 "제2공항 문제는 제주의 미래를 좌우할 중대 사안이자, 지역 사회 최대의 갈등 현안"이라며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야할 제주 사회는 10년 넘게 제2공항 갈등의 소용돌이에 발목이 잡혀있다"고 지적했다.이어 "이렇게 된데에는 제기된 각종 의혹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