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구민의 소비 부담을 줄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총 105억 원 규모의 ‘용산사랑상품권’과 ‘용산땡겨요상품권’을 발행한다.구는 상품권 발행을 통해 할인, 환급, 쿠폰 등 구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지원할 계획이다.100억 원 규모의 ‘용산사랑상품권’은 오는 2월 5일 오전 9시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판매된다. 용산구 내 서울페이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5%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