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대인 회장 2기 체제를 확정한 BNK금융그룹이 그룹 내 최대 계열사인 부산은행장의 수장 교체를 단행했다. 은행과 비은행, 글로벌 경험을 쌓아온 김성주 BNK캐피탈을 대표를 전면에 내세워 '해양수도 부산' 특화 금융지원을 본격화한다는 인사로 해석된다. ■ 비은행 대표서 은행장으로 '화려한 귀환'BNK금융지주 자회사 CEO 후보추천위원회는 31일 차기 부산은행장으로 김성주 BNK캐피탈 대표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2년이다.김성주 대표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의 연임으로 2기 체제 출범이 목전에 다가온 가운데, 그와 함께 조직을 이끌어갈 반려자들의 면면에 관심이 모아진다. 이런 가운데 드디어 BNK 여러 자회사 대표 진용이 제시됐다.BNK금융지주는 30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6개 계열사
23시간전
BNK금융그룹은 지난 17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와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고 그룹 비전인 ‘세상을 가슴 뛰게 하는 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올해 첫 ‘BNK 사회공헌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그룹의 주요 영업권인 울산을 비롯해 부산과 창원 등 3개 거점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빈대인 회장을 비롯해 김성주 부산은행장, 김태한 경남은행장 등 전 계열사 경영진과 임직원 1000여명이 참여했다. 임직원은 울산시의회 시민홀에 모여 생필품 꾸러미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직급이나 역할 구분 없
BNK금융그룹은 17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와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고 그룹 비전인 ‘세상을 가슴 뛰게 하는 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2026년 제1차 BNK 사회공헌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그룹의 주요 영업권인 부산·창원·울산 등 3개 거점에서 동시에 진행됐으며, 빈대인 회장을 비롯해 김성주 부산은행장, 김태한 경남은행장 등 전 계열사 경영진과 임직원 1000여명이 참여해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뜻을 모았다.부산 남구 문현동 부
BNK금융그룹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상생을 실천하는 대규모 봉사활동을 전개했다.BNK금융그룹은 17일 부산·창원·울산 등 영남권 주요 거점에서 '2026년 제1차 BNK 사회공헌의 날'을 열고, 설 명절을 앞둔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그룹 비전인 '세상을 가슴 뛰게 하는 금융'을 현장에서 구현하고, 명절 전 실질적 지원이 필요한 이웃에게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을 비롯해 김성주 부산은행장, 김태한 경남은
금융감독원이 BNK금융지주에 대한 현장검사를 확대하고 범위를 더 확대하기로 했다. 지배구조 문제 뿐만 아니라 임원들의 부당대출 문제 등을 전방위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금융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9일 마무리될 예정이던 BNK금융에 대한 현장 검사 기간을 16일까지 연장했다. 금감원은 그룹 내 여신 현황을 포함해 중점 점검 사항이 아직 많아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금감원은 BNK금융지주 회장의 선임 절차를 확인 중이다. BNK금융 이사회는 빈대인 회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단독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 2기 체제를 함께 이끌 그룹 자회사 대표 인선이 확정됐다. 30일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는 전체 회의를 열고 김성주 BNK캐피탈 대표를 차기 부산은행장 후보로, 손대진 부산은행 부행장을 차기 BNK캐피탈 대표 최종 후보로 결정했다. 신명호 BNK투자증권 대표, 김영문 BNK저축은행 대표, 정성재 BNK벤처투자 대표, 박일용 BNK시스템 대표는 유임하기로 했다.이들 6개 자회사는 31일 각각 임원후보추천위원회와 이사회를 열고 최종 후보들의 적격성을 검증한
부산은행장을 비롯해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의 2기 체제를 이끌 자회사 경영진의 진용이 갖춰졌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는 이날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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