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빅데이터 전문 기업 바이브컴퍼니는 1월 30일 공시를 통해 외교부와 지능형 외교안보 데이터 플랫폼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계약금액은 25억3654만5455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1.76%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6년 1월 29일부터 2027년 1월 24일까지다.바이브컴퍼니는 자사의 LLM 파운데이션 모델 'VAIV GeM'을 활용해 외교문서 자동화, 다국어 대응, 이슈 분석, 요약 및 번역 등 외교 실무에 최적화된 생성형 AI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이 계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