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인공지능 기업 루닛이 대규모 자본 확충에 나섰다. 루닛은 30일 이사회를 열고 총 2,5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
AI 의료영상 분석 기업 루닛이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단기차입금 300억원 증가를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번 차입은 금융기관 차입 형태로 이뤄진다.루닛의 단기차입금 증가 금액은 300억원이며, 자기자본 1662억9867만828원 대비 18.04%에 해당한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1월 30일로, 실제 차입일과는 다르다.단기차입금 총액은 금융기관 차입 기준으로 차입 전 191억9166만8049원에서 차입 후 491억9166만8049원으로 늘어난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
루닛의 케네스가브리엘네스미스 전무이사가 1월 16일 공시를 통해 주식매수선택권을 통해 주식을 추가로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에 따르면, 네스미스 전무이사는 루닛의 보통주 1만7500주를 추가로 취득하여 총 2만2500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에 따라 그의 지분율은 0.02%에서 0.08%로 증가했다.이번 주식 취득은 주식매수선택권에 따른 것으로, 변동일은 2026년 1월 16일이다. 취득 단가는 주당 8321원으로 보고됐다.종목시세정보에 따르면, 2026년 1월 16일 장마감 기준 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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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AI까지 선점…핀테크 격차 벌리는 구글과 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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