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준공된 지 40년이 넘은 노후 교량인 중동교 재가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지난 10일 중동면과 낙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과 마을이장 등을 대상으로 ‘중동교 재가설공사’ 사업설명회를 열고 사업개요를 설명하고 주민의견을 수렴했다고 상주시가 11일 밝혔다.이날 설명회에는 마을
경북 상주시 낙동면의 한 드론 교육시설 인근에서 남편이 아내를 흉기로 살해하고 그 지인도 찔러 중상을 입히는 사건이 발생했다.이 사건으로 1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6일 상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5분께 상주시 낙동면 분황리 한 공터에서 A씨가 차량을 이용해
상주시 낙동면과 의성군 단밀면이 지역 상생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협력에 나섰다. 낙동면은 의성 단밀면과 지난 23일 상호 유기적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경제 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 확산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낙동농협과 서의성농협도 참여해 상호 기부에 동참했으며 의성군에 320만원, 상주시에 473만원 등 총 793만원을 서로의 지자체에 상호기부하고 지역의 상생 발전을 위한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고향사랑e음 사이트나 전국 농협을 통해 개인이 주소지 이외의 지방자치단체에 기
경북 상주에서 남편이 아내를 살해하고 아내의 지인을 흉기로 찌른 뒤 자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경찰에 따르면 6일 오전 10시 45분쯤 경북 상주시 낙동면 경북 무인항공기 비행교육원 인근 공터에서 A씨가 아내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했다. A씨는 당시 함께 있던 B씨의 지인 C씨에게도 흉기를 휘둘렀다.사건 과정에서 A씨는 차량을 몰고 교육장 인근으로 돌진한 뒤 현장을 제지하던 남성을 차량으로 들이받고, 차에서 내려 미리 준비한 흉기로 B씨 등을 공격한 것으로 전해졌다.B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상주시 낙동면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지난 5일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유휴지를 활용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감자 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사랑의 감자심기’행사로 수확한 감자 판매 대금은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한 바가 있다. 올해도 따뜻한 마음으로 이른 아침부터 모인 회원들의 구슬땀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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