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품 기업 평화산업의 김철영 상무가 소유한 평화산업 주식 수량이 2만260주 보고됐다고 22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1일 주식 수는 2만26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1일 보통주가 2만26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만26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878원으로 기재됐다.평화산업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2560억원, 부채총계 1939억원이며 자본총계 62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광명·시흥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들의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 ▲광명학온 공공주택사업 등 광명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5대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의원은 먼저 광명시흥 신도시와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지장물 조
강동경희대치과병원 구강악안면외과 홍성옥 교수가 7월 3일부터 4일까지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2026 싱가포르 수면·알레르기·비과학회'에 초청되어 수면무호흡증 강연과 해부학 실습 지도를 진행했다.총 2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학회에서 홍성옥 교수가 참여한 ‘제4회 SARC 수면 워크숍’에는 20개국 의료진 80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모았다. 미국, 일본 등 11개국에서
순천향대학교와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AI·반도체 인재 양성에 협력한다.
양 대학은 22일 순천향대 대학본관에서 AI·반도체 분야 교육과 연구,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대학은 공동연구와 학술회의 개최, 교육프로그램 개발, 학생·학점 교류, 교육·기술 정보 공유 등을 추진한다.
순천향대의 AI 의료융합역량과 한국기술교육대
포스코그룹이 국내 첫 첨단 제조 인큐베이팅센터를 열고 지역 제조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포스코그룹이 추진해온 벤처 육성 플랫폼인 '체인지업'의 일환으로 유망 기업을 조기 발굴해 그룹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연계한다는 구상이다.포스코그룹은 경북 포항에 지상 2층, 연면적 4074㎡ 규모로 최대 10개 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인큐베이팅센터를 개소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센터는 포항산업과학연구원의 실용화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포스코그룹과 중소벤처기업부, 경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