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스마트기술 도입을 지원하는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기술시연회’가 2월 20일부터 전국 6개 권역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키오스크, 스마트미러, 서빙로봇 등 매장 적용 기술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다.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0일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의 일환으로 소상공인이 스마트기술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스마트상점 권역별 기술 시연회’를 2월 20일부터 27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스마트상점 기술보급 사업’은 소비·유통 환경의 비대면·디지털화에 대응해 소상공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