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관광공사는 지난 6일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보건 경영방침, 윤리헌장, 고객서비스 헌장 개정 선포식을 개최했다. 지난 6일 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선포식은 신임 임원들의 적극적인 의지에 따라 공사의 지속가능경영과 건전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임직원 모두가 윤리경영 실천과 안전보건 확보, 고객 중심 서비스 제공에 대한 의지를 함께 다지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전했다. 안전 헌장은 모든 임직원과 고객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관광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상의 안전보건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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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1회 검정고시 응시율 91.49%
충북도교육청은 2026년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를 도내 시험장 4곳에서 진행했다.이번 시험에는 1175명이 지원해 이 중 1075명이 응시, 91.49%의 응시율을 보였다. 지난해 제2회 검정고시 응시율 87.76% 보다 3.73% 높다.최근 3년간 검정고시 응시 인원은 △2023년 제1회 1036명 △2023년 제2회 1099명 △2024년 제1회 1010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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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예천군체육회장, 종목별 경기장 돌며 선수단 격려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순위 경쟁이 본격화된 가운데 이철우 예천군체육회장이 안동과 예천 주요 경기장을 연이어 찾으며 선수단 경기 흐름과 현장 운영 전반을 직접 챙겼다.이철우 회장은 4일 체육회 관계자들과 함께 육상, 배구, 태권도, 탁구, 씨름, 테니스, 볼링, 소프트테니스, 배드민턴 경기장 등을 차례로 찾아 종목별 경기 흐름과 선수단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경기 시간에 맞춰 이동 일정을 조정하며 현장마다 지도자들과 남은 일정, 운영 여건을 함께 점검했다.육상 경기장에서는 출전을 앞둔 선수들과 몸 상태를 확인했고, 배구 경기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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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톤치드 샤워 가능한 전국 숲길 여행지
4일 한국관광공사는 소나무 숲부터 편백숲, 자연휴양림까지 천천히 걷는 것만으로도 정화되는 전국 숲길 3곳을 소개했다. 포천 광릉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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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1,200명에 ‘진로 날개’ 단다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은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청소년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학교 연계사업’을 본격 운영 중이라고 3일 밝혔다. 그 시작으로 지난 3일 포산중학교 1학년 학생 89명이 참여한 가운데 로봇공학, 제과제빵 등 5개 직업군 진로 체험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생소한 로봇 공학의 원리를 배우고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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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지지' 홍준표에 진종오 "타고난 인성 어쩔 수 없어"
친한계 즉 친한동훈계로 손꼽히는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본인 사임과 함께 빈 자리가 생긴 대구시장에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출마하자 이를 지지한 것에 대해 "정말 타고나신 인성은 어쩔 수 없나 보다"고 꼬집었다.3일 정치권 소식에 의하면 진종오 의원은 앞서 전날 본인 페이스북에 "국민의힘에서 자신을 대선후보로 안해줬다고 밑도 끝도없이 뒷끝을 작렬한다"는 글을 올리며 본인의 입장을 밝혔다.진종오 의원은 " 말로는 민주당을 지지한게 아니라 사람을 지지한 것이라 한다"고 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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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도요타 품질 인증 획득…전장 사업 경쟁력 입증
LG전자가 세계 최대 완성차 업체 도요타로부터 전장 부품의 품질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글로벌 자동차 전장 사업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커넥티드 차량 핵심 부품의 신뢰성을 기반으로 양사 협력 관계도 한층 강화되고 있다.9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 VS사업본부는 최근 도요타로부터 ‘2025 품질 성능 성과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실시간 데이터 전송, 원격 진단,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을 지원하는 핵심 부품인 데이터 통신 모듈의 안정성과 품질을 인정받은 결과다.LG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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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퇴근 통근버스 신설
대전 동구는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 시행에 맞춰 퇴근 전용 통근버스를 운영한다.통근버스 운영은 공공부문이 선도적으로 에너지 절약에 나서는 동시에 자가용 이용이 제한된 직원들의 이동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함이다.구는 퇴근 시간대 지하철역과 버스 환승 거점을 중심으로 노선을 구성, 이용 수요를 고려해 탄력적으로 버스를 배차할 계획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직원들의 불편은 최소화하면서 실효성 있는 에너지 절감 대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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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돌봄 대상자에게 ‘방문운동서비스’ 제공
대전 동구가 퇴원 후 재활 관리가 필요한 돌봄 대상자에게 방문운동서비스를 제공한다. 구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추진을 위해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대전시회, 대한작업치료사협회 대전세종충남충북회 등 방문운동서비스 제공기관 2곳과 업무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은 노화·질환·장애 등으로 혼자 운동이 어려운 대상자와 퇴원 이후 재활 관리가 필요한 돌봄 대상자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물리치료사는 스트레칭 및 관절 가동 범위 관리, 균형 훈련 등을 통해 신체 기능 유지와 낙상 예방을 지원하게 된다. 작업치료사는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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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찰도 이용객 공항버스 이용 도와
대전 대덕구가 인천공항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한국철도공사 대전철도차량정비단과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은 철도 이용객과 공항버스 간 연계를 강화해 신탄진 지역의 공항 접근성을 개선하고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대덕구는 공항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역 기업과 협력을 지속해 왔다. 지난해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과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등과 협약에 이어 올해 KT&G 대전공장과 협력을 확대했다. 그동안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공항버스 인지도와 관심이 높아졌으며, 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철도 이용객까지 연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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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대전 증가세 견인
대전 유성구 인구가 증가세를 보이며 대전시 인구 증가 흐름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성구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인구는 36만7534명에서 37만62명으로 2528명이 늘었다. 이 기간 대전시 전체 증가 인구수 1050명을 크게 웃도는 수치로, 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큰 증가세를 기록했다. 특히 청년층 유입이 두드러진다. 대전시 전체 청년 인구는 30만8495명에서 30만7415명으로 1080명 감소한 반면, 유성구는 같은 기간 8만7106명에서 8만7247명으로 141명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