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한국인이 가장 많이 결제한 리테일 브랜드는 ‘쿠팡’인 것으로 나타났다. 앱·결제 데이터 분석기업인 와이즈앱·리테일은 상반기 리테일 브랜드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결제금액을 표본 조사한 결과 ‘쿠팡’의 월평균 결제추정금액이 가장 컸다고 21일 밝혔다. 쿠팡의 결제추정금액을 100으로 기준 삼았을 때, 네이버·네이버페이는 96.5, 배달의민족은 32.8로 나타났다. 이밖에 G마켓·옥션, GS25,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CU, 쿠팡이츠, 농협하나로마트(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