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 ‘글로벌 희망완성 프로젝트’ 2번째 프로그램이 지난 25일 함박마을 거주 고려인들 21명과 다문화가족 등103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회에서 열렸다.이훈기 국회의원실 안내로 실시한 이번 프로그램은 ‘국회의원과의 대화', 국회의사당 소개, 국회박물관 관람 등으로 진행됐다.이훈기 국회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인천의 재외동포와 다문화가족분들의 국회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면서, “민의의 전당인 국회는 국민 여러분들과 함께 소통하고 대안을 마련하면서 민생과 민주주의를 이룩해나가는 곳”이라고 설명했다.다문화가족으로 참가한 저우후이나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