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警, 간부·직원 공모 `불법대출' 의혹 대전지역 신협 압수수색

10시간전
신용협동조합 이사장 및 직원들이 공모해 불법 대출을 해줬다는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13일 대전 A신협을 압수수색했다.

대전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부터 A 신협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A신협 이사장과 대출업무 담당 간부, 직원 등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이들은 공모해 한도를 초과한 대출을 해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대출 관련 서류와 PC 기록 등을 압수해 관련 증거를 조사할 예정이다.

/대전 한권수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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