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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코인 시총 1조달러 붕괴…시장 회복 신호는?

알트코인 시장이 13개월 연속 순매도를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제외한 알트코인 순매도 규모는 209억달러에 달했으며, 5년 만에 가장 극단적인 수준으로 평가됐다.

18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2022년 약세장과 달리 현재 시장에서는 매도 압력이 둔화되지 않은 채 오히려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다.

크립토 애널리스트 IT Tech는 "이는 단순한 조정이 아니라 13개월간 이어진 지속적인 순매도 탓에 투자자들이 시장을 떠난 결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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