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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충남대학교병원 제5대 병원장에 최승원 신경외과 교수 취임
“세종시 유일의 국립대학교병원인 만큼, 위상에 맞는 명품 병원으로 발전하고 세종권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 공공의료를 이끄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최근 제5대 세종충남대학교병원장으로 취임한 최승원 병원장은 18일 취임식에서 이같이 말했다.최승원 병원장은 1995년 충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9년부터 충남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교수로 재직하며 신경외과 과장, 의료혁신실장, 지역의약품안전센터장, 기획조정실장, 진료부원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이날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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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서 과수화상병 추가 발생…충북 누적 47곳 19.37㏊
충북 보은에서 과수화상병 발생 농가가 추가됐다. 20일 충북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18일 보은군 산외면에 있는 농가 1곳에서 과수화상병 감염이 확인됐다. 농정당국은 이 농가에 대해 출입 제한 조처하고, 감염나무 제거와 생석회 살포, 매몰 처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발생 농가의 바이러스 유입 경로를 역학조사 하면서 인접한 시·군에 대한 예찰도 강화했다. 지난달 14일 충주시 대소원면의 한 농가에서 과수화상병이 올해 처음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도내 누적 피해는 8개 시·군 47곳,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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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선거 뒤 다시 불거진 명-청대전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 비판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6.3지방선거 뒤 격화하고 있는 여권 내부의 이른바 '명-청대전'과 관련해 20일 "남탓 말고 스스로 거울앞에 서서 본인의 말을 되새겨 보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했다.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원수 싸우듯 하지 마라'고요? 민주당 정청래 대표에게만 비판하지 말고 가슴에 손을 얹고 본인에게 물어보라"며 이렇게 말했다. 또 "'욕하고 헐뜯고 공격하고, 진짜 죽일듯이 싸우다 진짜 죽이면 어떡하냐'고요? 민주당에만 혼내지 말고 대통령 스스로 본인의 행동을 돌이켜 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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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사료 울산지사, 화재·폭발 대비 비상대응훈련 실시
농협사료 울산지사는 지난 10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화재·폭발 등 비상상황에 대비한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화재 신고 및 상황 전파, 대피 절차 숙지, 소화기·옥내소화전 사용법 교육, 자위소방대 역할 점검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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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수의사회, 체육대회 ‘회원 화합 친목 도모’
경기도수의사회는 지난 14일 강원 원주에 있는 칠봉체육공원에서 ‘2026 경기도수의사회 체육대회 및 야유회’를 갖고, 회원 화합과 친목을 도모했다. 행사에는 개원의, 공직수의사, 산업동물수의사, 학계 등 다양한 분야 회원들이 참석했다. 배우자, 자녀 등 가족들도 함께 했다. 회원들은 이날 팀별 경기, 레크리에이션,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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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2명 채용
충북 단양군이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2명을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정부의 일자리 창출과 지방세입 확충 정책에 따른 체납관리단 확대 운영 방침에 맞춰 추진된다. 군은 체납자 실태조사와 맞춤형 징수 활동을 통해 건전한 납세문화를 조성하고 지방재정의 안정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선발된 체납관리단은 오는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4개월간 근무하며 체납자 전화상담과 납부 안내, 현장 방문을 통한 실태조사 등 체납징수 관련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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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덕산면지사협, 취약계층 80가구에 안심 구급함 전달
충북 제천시 덕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거동이 불편해 병원이나 약국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내 저소득 취약계층 80가구에 총 200만원 상당의 가정용 구급함을 전달했다. 구급함은 감기약, 소염진통제, 알레르기약, 소화제, 연고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필수 상비약품으로 구성됐다. 이번 지원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협의체 위원들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복지’ 방식으로 진행됐다.  위원들은 어르신들이 의약품을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급함 사용법을 안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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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ESG Korea Awards’ 거버넌스 분야 전국 ‘대상’
충남 당진시가 전국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ESG 평가에서 거버넌스 분야 전국 1위를 차지하며 지속가능한 행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당진시는 지난 23일 ESG행복경제연구소와 한스경제가 공동 주최한 ‘제7회 ESG Korea Awards’에서 ESG 거버넌스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ESG는 환경, 사회, 지배구조를 의미하며, 기관의 비재무적 성과와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글로벌 기준이다. 이 중 행정 기관의 ‘거버넌스’ 분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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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노사민정협의회, 2026년 1차 실무협의회 개최
충북 제천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17일 노동복지회관에서 ‘2026년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 추진계획’을 주요 안건으로 올해 첫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노사민정 실무위원들이 참석해 협의회 간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노동환경 개선과 상생의 노사문화 조성을 위한 세부 사업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노동법률상담 지원 △근로자 심리치유 상담 지원 △기간제 및 파견근로자 보호제도 강화 교육 △산업안전 우수기업 선정 등 노동자 권익 보호와 산업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안전망 강화 사업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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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부름와유’ 운영, 도정 혁신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충북 제천시는 적극적인 행정혁신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 23일 충청북도 주관으로 열린 ‘2026년 도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도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정부혁신 가치를 반영한 신규 정책과 사업, 기존 사업의 개선을 통해 성과를 창출한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도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앞서 시는 지난 5월 부서별 혁신 사례 3건을 시 대표 우수사례로 발굴해 제출했으며 이 중 교통과의 ‘제천형 수요응답형 버스 ‘부름와유’ 운영’ 사례가 최종 본선 심사 대상에 올라 치열한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