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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그룹사 AI 역량 강화 위한 제1회 ‘AI 스프린톤’ 개최
NHN은 그룹사 임직원들의 AI 활용 능력을 제고하고 ‘AI와 함께 일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내 프로그램 ‘NHN AI 스프린톤’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스프린톤’은 전력질주를 뜻하는 ‘스프린트’와 ‘해커톤’의 합성어로, 짧은 기간 동안 AI를 활용해 결과물을 도출하는 실행 중심 프로그램이다.이번 대회에는 NHN의 다양한 그룹사에서 모인 임직원들이 직군과 직급에 상관없이 3인 1조로 팀을 구성해 참여했다.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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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소방서, 불법소각 금지 및 신고 안내
합천소방서는 지난 30일 봄철을 맞아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불법 소각 행위 근절을 위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최근 3년간 봄철 화재 원인을 분석한 결과, 쓰레기 및 영농부산물 소각 등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전체 화재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논·밭두렁 태우기 및 생활 쓰레기 소각은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확산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이에 따라 합천소방서는 불법 소각 행위 금지와 함께 군민들의 적극적인 신고 참여를 당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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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ESG·TNFD 대응 기업설명회 개최…산림 기반 협력모델 제시
산림청은 지속가능한 친환경‧사회적 책임 경영 및 자연관련 재무정보 공개 협의체 도입에 관심있는 기업과 시민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국립새만금수목원 및 국립울진산림생태원 등의 ESG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ESG 경영이란 기업이 환경, 사회, 지배구조 요소를 통합적으로 고려해 장기적 관점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경영방식이며, TNFD(Taskforce on N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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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작천정 벚꽃축제 개막…봄길 따라 공연·체험 풍성
울산을 대표하는 봄 축제인 울주 작천장 벚꽃축제가 막을 올렸다. 벚꽃이 절정을 향해 가는 작천장 벚꽃길 일대에서 공연과 체험, 먹거리 프로그램이 함께 펼쳐지며 봄나들이객 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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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대형 MMORPG 출격 예고... 3캐릭터 동시 육성
넷마블이 이용자 참여형 시스템을 전면에 내세운 대형 MMORPG ‘SOL: enchant’ 출시를 예고했다.넷마블은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SOL: enchant’를 내달 24일 정식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넷마블 ‘SOL: enchant’는 이용자가 게임의 주요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신권’ 시스템을 핵심으로 내세운 작품으로 서버 생태계와 콘텐츠 개방 시점, 업데이트 방향성 등에 이용자 선택을 반영하도록 설계됐다. 출시일 서버 오픈 시간과 첫 업데이트 클래스 역시 이용자 투표로 결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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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국제도시 빌딩 숲 속 '이음텃밭' 개장
59분전
송도국제도시 유휴지에 조성한 1만4,750㎡ 규모의 ‘이음텃밭’이 개장했다.인천시는 4일 오전 연수구 송도동 28-1번지에서 ‘2026년도 이음텃밭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개장식은 풍년을 기원하는 시농제를 시작으로 참여자 오리엔테이션과 텃밭 배정 순으로 진행됐다.2021년 첫 조성한 이음텃밭은 올해 6년차를 맞아 시민텃밭 330면과 공동체텃밭 30면을 합쳐 360면을 운영한다.올해 이음텃밭 경작 참여자 모집에는 시민 1,595명과 공동체 41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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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식품안심업소 연중 모집...‘음식점 위생등급제’ 개편
서귀포시는 철저한 위생관리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음식점을 확대하기 위해 식품안심업소 신청업소를 연중 모집하고 있다.식품안심업소는 '식품위생법'과 관련 고시 개정에 따라 기존 음식점 위생등급제가 개편된 것이다. 기존의 복잡했던 등급 체계를 간소화하고 지정 대상을 확대해 시민과 관광객이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개편으로 기존 3단계 등급제가 단일 등급제로 변경됐으며, 평가표는 보다 세분화됐고, 지정 대상도 확대됐다.신청대상은 기존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뿐만 아니라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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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벚꽃에 물든 상상주도 비박페스티벌’ 성황리 종료
흐드러지게 핀 벚꽃 아래서 하룻밤을 보내는 이색적인 축제, ‘2026 벚꽃에 물든 상상주도 비박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상주시는 지난 4~5일 전국적인 벚꽃 명소인 북천시민공원 일원에서 ‘벚꽃과 캠핑의 낭만에 물들다’라는 슬로건으로 비박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경북도와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익회가 주관했으며 ‘비박’이라는 캠핑과 낭만을 결합한 체류형 축제라는 콘셉트가 적용돼 참가자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이번 행사를 위해 2월 2~23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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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밤길 흉기 휘두르며 가로수 훼손… 50대 남성 징역 8개월
대구의 길거리에서 야간에 흉기를 들고 가로수를 훼손하며 위협적인 행동을 반복한 5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구지법 형사1단독은 공공장소 흉기 소지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A씨는 지난해 12월 18일 오후 10시쯤 대구 동구 노상에서 흉기를 손에 쥔 채 돌아다니며 통행을 방해하고, 도로변 가로수를 베거나 찌르는 등 위협적인 행동을 반복한 혐의를 받는다.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된 뒤에도 난동은 이어졌다. A씨는 경찰서에서 약 20여분간 욕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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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봄철 불청객 ‘고사리 채취객 길 잃음 사고’, 안전 수칙 준수가 정답이다
제주에 완연한 봄이 찾아오면 중산간 들녘은 묘한 활기로 가득 찬다. 잦은 봄비가 내린 뒤 쑥쑥 자라나는 고사리를 꺾기 위해 많은 도민과 관광객이 산과 들로 모여들기 때문이다. 맛과 영양이 뛰어나고, 꺾는 재미까지 쏠쏠한 고사리 채취는 봄철 제주의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다. 하지만 해마다 '고사리 채취객 길 잃음 사고'는 어김없이 발생한다. 왜 유독 고사리를 꺾다가 길을 잃는 일이 잦은 것일까?그 이유는 고사리를 꺾는 과정의 특성에서 찾을 수 있다. 고사리는 주로 덤불이나 수풀 밑에 숨어 자라기 때문에 이를 찾으려면 시선을 땅에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