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올해 청년 창업가의 베트남과 일본 진출을 지원한다.시는 9~27일 온라인을 통해 ‘2026년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사업’에 참여할 25개사 내외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지원 자격은 대표자가 청년인 예비창업자 또는 사업장, 공장, 연구소 중 하나가 인천에 있는 7년 이내 창업자다.관외기업은 사업기간 종료 3개월 이내에 사업장, 공장, 연구소 중 하나의 소재지를 인천으로 이전하는 조건으로 참여 가능하다.올해 청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 이형덕 의원이 대표 발의한 ‘광명시 교육정책협의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이 6일 제298회 광명시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조례는 교육 관련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광명시, 교육지원청, 학교, 지역사회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교육 현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조례안은 ▲광명시 교육정책협의회 설치 ▲협의회 구성 ▲교육정책 공동 논의 및 협력 사업 발굴 ▲정기회의 및 수시회의 운영 ▲교육정책 자문 및 협력체계 구축
공정거래위원회는 떡볶이 전문점 ‘불닭발땡초동대문엽기떡볶이’의 가맹본부 ㈜핫시즈너가 POS, 키오스크, DID 전자기기 3개 품목을 자신 또는 자신이 지정한 특정 거래상대방으로부터만 구입하도록 강제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을 결정했다.POS는 Point Of Sales의 약자로 매상금액 정산 등 소매경영과 관련한 각종 정보를 수집·처리해 주는 시스템이다.키오스크는 서비스의 자동화를 위해 공공장소에 설치된 무인단말기이고, DID는 공공장소에서 정보·광고 등을
봉화군이 총사업비 245억 원을 투입해 조성한 ‘임대형 스마트팜단지’가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군은 3월 말 준공식을 앞두고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사후관리 로드맵과 상생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군은 청년농의 초기 부담을 줄이기 위해 연간 약 120만 원 수준의 임대료를 책정하고
김천지역 관계기관이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 보호를 위한 유해환경 점검에 나섰다.김천경찰서는 김천시청, 김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김천 YMCA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과 함께 부곡동 먹자골목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4개 기관 관계
청소년을 중심으로 교육과 문화, 휴식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을 마련하며 지역 교육·문화 인프라 확충에 나섰다.대구 군위군은 13일 ‘군위 청소년허브센터’ 개관식을 열고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군위형 문화공간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이날 행사에는 주민위원회 위원과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