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는 지난 10일, 환경보전과 자원순환, 노인일자리를 결합한 친환경 거점 공간인 ‘우리동네 ESG 센터 8호점’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북구 ESG 센터는 환경을 지키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책임 있는 운영을 실천하자는 ESG 가치를 바탕으로, 저출산과 초고령사회의 영향으로 폐원한 어린이집을 새단장하여 조성한 공간이다.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환경과 사회적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된 지역 밀착형 ESG 플랫폼이다.해당 시설은 총 296.98㎡ 규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