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애니메이션 X 게임 축제 ‘AGF 2026’가 오는 12월 4일부터 12월 6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를 확정하고, AGF의 마스코트 ‘샤야’의 새로운 콘셉트와 함께 공식 키 비주얼을 최초 공개했다.2018년을 시작으로 올해 7회 차를 맞이한 ‘AGF 2026’이 오는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3일간 펼쳐진다. 해를 거듭할수록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오며 명실상부 국내 최대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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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청년혁신센터 취업, 학업에 지친 청년 모아 ‘달문DAY’ 개최
달성청년혁신센터는 12일 달성이룸캠프 4층 달성청년마당에서 지역 청년들의 문화적 감수성 증진과 활력 회복을 위한 ‘2026년 달성청년 문화의 날–달문DAY’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취업 준비와 학업 등으로 스트레스를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 간 자연스러운 소통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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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가심비 맛집 2곳 방문하고 답례품 받아가세요"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제주 도내 음식점들의 영업 활력과 관광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오는 15일부터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제주 가심비 맛집 여행 인증 캠페인’을 추진한다.이번 캠페인은 제주를 방문하는 18세 이상 관광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답례품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참여를 희망하는 관광객은 제주 도내 지정된 가심비 식당 2곳을 방문한 후 해당 음식점들의 종이 영수증 2장, SNS 이용 후기 2건을 제출하면 된다.가심비 식당은 제주지역에서 착한가격 업소 음식점, 백년소상공인 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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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MDR 인증 획득 위한 지역 연계 기술지원 세미나 성료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유럽 MDR 인증 획득을 위한 지역 연계 기술지원 세미나를 개최했다./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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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미확인 드론 감지…항공기 무더기 지연
제주국제공항에 미확인 드론이 감지돼 항공기 운항에 차질을 빚었다.14일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0분쯤 제주국제공항에 미확인 드론이 출현했다.이로 인해 오후 4시 42분부터 53분쯤까지 10분 가량 이.착륙이 통제된 것으로 전해졌다.항공기 이착륙이 통제되면서 이로 인해 직.간접적으로 영향이 이어져 1시간 이상 착륙하지 못한 항공편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제주공항 관계자는 "드론의 출현 경위 등에 대해 현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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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민선 9기 출범 앞두고 '공약사항 실행계획' 본격 추진
김재욱 기자 = 경산시는 12일 조현일 경산시장 주재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민선 8기 주요 시책의 안정적 마무리와 민선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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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기자리뷰] ‘학교 모듈러’ 최저가 낙찰률 개선돼야
학교 모듈러 프로젝트에서 41.4%라는 극저가 낙찰률이 기록되며 최저가낙찰률이 도마위에 올랐다. 학교시설물의 품질 저하는 물론 안전까지 위협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지난 5월 기준 조달청 나라장터 입찰공고 최근 3개월 데이터 44건 중 4건이 80% 미만의 저가 낙찰, 특히 2건이 50% 미만의 극저가 낙찰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률은 84.34%이었으나 최저낙찰률을 기록한 월성초등학교 모듈러 41.3%, 안강중학교 모듈러 47.73%를 기록하는 등 2건이 50% 미만으로 낙찰됐다.관련 업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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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IEA와 에너지안보·탄소중립 해법 논의한다
기후위기와 지정학적 갈등이 심화되는 가운데 국제 에너지 전문가들이 제주에 모여 에너지안보와 지속가능한 에너지전환을 위한 글로벌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4일 오후 2시 40분 제주돌문화공원 큰바위쉼팡에서 국제에너지기구와 공동으로 '에너지안보 및 지속가능한 에너지전환을 위한 글로벌 전략' 특별세션을 개최한다.이번 세션은 ‘제21회 평화와 공동번영을 위한 제주포럼’ 공식 프로그램으로,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과 탄소중립 이행을 함께 달성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세션은 기조연설과 리더대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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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시정비학회, 22일 ‘재건축 관리처분방식 개선’ 학술세미나 개최
한국도시정비학회가 주택 재건축사업의 관리처분 방식을 개선하기 위한 정책 대안을 제시한다.한국도시정비학회는 22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언주로 건설공제조합 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주택재건축사업 관리처분방식의 개선방향’을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정비사업의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균형 있는 관리처분방식 모색’을 목표로 마련됐다.학회는 앞으로 서울에서만 매년 5만호 이상의 재건축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다.향후 50년간 재건축사업이 주택 공급과 도시 정비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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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철도·방산 동시 성장 기대… 모로코 장기 계약에 수주 모멘텀 확대
현대로템이 모로코 전동차 공급 사업에 이어 대규모 유지보수 계약까지 확보하며 해외 철도 사업 기반을 넓혔다. 증권가에서는 방산 부문의 추가 수주 가능성까지 더해지며 기업가치 재평가가 기대된다는 분석을 내놨다.현대로템은 지난 18일 모로코 라바트에서 모로코 철도청과 전동차 유지보수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규모는 7482억 원으로 해외 철도 유지보수 사업 수주 기준 최대 규모다.이번 사업은 현대로템이 공급하는 전동차 440량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현대로템과 모로코 철도청이 설립한 합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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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영국 미식 축제 ‘테이스트 오브 런던’ 참가
농심이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대규모 미식 축제를 무대로 신라면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를 알린다. 지난해 영국 랜드마크 ‘피카딜리 서커스’ 광장에서 진행한 신라면 글로벌 캠페인에 이어, 올해는 세계적인 미식 트렌드가 모이는 축제 현장에서도 신라면의 매력을 선보이며 현지 브랜드 위상을 확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농심은 이달 17일부터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