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전국 보건소와 의료취약지 의원에 AI 솔루션을 보급하고, 응급환자에게 적합한 병원을 실시간으로 찾아주는 AI 플랫폼을 구축한다. 전국 72개 책임의료기관을 연결하는 '공공의료 AI 고속도로'와 국내 의료데이터를 활용한 한국형 의료 AI 개발도 추진한다.정부는 22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 같은 내용의 'AI 기본의료 전략'을 발표했다.이번 전략은 지역·필수·공공의료 공백과 수도권 대형병원 쏠림 문제를 AI로 완화하는 것이 목표다. 국민 체감형 AI 의료혁신, 의료 AI 전환 기반 구축, 지속 가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