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기구 제조 기업 금호전기의 민수정 전무이사가 소유한 금호전기 주식 수량이 33만9075주 감소했다고 2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21일 주식 수는 42만3843주, 지분율은 0.68%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3일 주식 수는 8만4768주, 지분율은 0.68%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3만9075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7일 보통주가 33만9075주 감소했고, 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