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소재·부품 전문 기업 비나텍이 주식등 보유 상황을 10일 공시했다. 비나텍의 최대주주 성도경은 전환사채 콜옵션 행사에 따라 주식등의 수를 15만996주 늘렸다.성도경과 특별관계자 9인의 2026년 3월 3일 기준 비나텍 보유 주식등의 수는 208만9515주, 보유 비율은 30.08%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성도경은 190만6244주, 27.44%, 특별관계자 전성숙은 10만2103주, 1.47%, 정한기는 3만8039주, 0.55%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